바보개의 천육백마흔한번째 자막                                 #34 개구


음.................. 뭐 이번에는 생각보다 더 진행을 하네요....

뭐 약간 애니 오리지널 씬도 계속 집어넣고 있고....


또 계숙 이야기하는데 이미르가 맞네요

작가가 Ymir라고 분명히 했으니까.


이걸로 이것도 딱 3편 남았는데 뭐 예상대로 12권까지 내용으로 마무리가 될 듯하네요


OPED 모두 발매해서 다 수정한 자막을 추가하네요

ED는 상당부분 틀려서... 뭐 미국쪽 사람도 대부분 다 틀리게 알아들었으니까


영어 번역은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가수 공식홈 관련으로 들어가니까 일어로 해 둔 게 있더군요

그래서 얼씨구 하면서 편하게 작업했네요


그럼 즐겁게 감상하고 많은 지적 바라네요



진격의 거인 OPED 수정 26~34화 자막

진격의거인2634.r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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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천육백마흔번째 자막                             제34화 귀신과 괴물


음........... 뭐 최강의 대결...........인데....


계속해서 후다닥 진행................

역시 1기보다 심한 중간중간 생략................


작품만의 오리지널 개그들이 많이 죽고 있는 게 아쉽네요


이 당시 검호들은 대단하다고도 하고 뻥이 심하다고도 하고....

하지만 이후 미야모토 무사시니 아규 쥬베니 그런 사람들의

가공의 무용담들에 비해서는 괜찮겠거니 하네요

이때가 역시 실전이니까...........


누가 귀신이고 누가 괴물인지는 뻔하고..........


음....... 슬슬 모든 작품들이 2/3을 넘기네요

노부나가의 시노비는 뭐 계속 해서 2쿨이라서 1년 52화짜리의 나름 대작이지만....

과연 3기도 있을지??? 충분히 가능한데......


다음 분기도 개인적으로 기대하던 작품의 애니화가 몇 개 있어서 고민되지만

슬슬 그만두기로 작정을 한 터라 신작은 절대 안 잡네요


우주세기 건담 유니콘 후속작이 고민이기는한데...


아무튼 즐겁게 감상하기를


노부나가의 닌자 34화 자막

노부나가의닌자34.r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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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천육백서른아홉번째 자막                                           광전사의 갑옷



음.......... 아직 26권이....................

이번 이야기로 그리 많이 진행 안 되는군요.......


처음부터 이런 진행으로 적당히 50화 정도로 만들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는데...


뭐...............


또 다시 이야기하는 거지만 정발본..............

왜 이따위로 쓰는 건지 참........................

거츠나 캐스카도 상식이 없어도 참 너무 없고.................

대체 뭔가 좀 번역까지 하려면 읽지는 않았어도 세익스피어 정도는 알아야 되는 거 아냐???

그러면서 고드핸드는 뭐냐????? 이게 무슨 발번역이냐고....;;;;;;;;;;;;;;;;;;;;;;;;;;


지난 화에 등장한 슬란................. 슬렁은 무슨 개같은 소리냐.....

이건 고대 아일랜드어에서 따온 slán이라고!!!

ガッツ거츠는 가츠라고 대놓고 그대로 써놓고 スラン은 슬렁이냐??? 술렁이라고 하지 그랬냐!

이건 욕을 안 할 수 없네 하네요

무식한 건지 대충하는 건지 그러고 돈 받냐

그러고 그걸 따라하는 저쪽 자막은 뭐냐?


아무튼 넘어가고

개인적으로 슬란의 성우 사와시로 미유키..... 옛날에는 타나카 아츠코였는데.... 

나름 괜찮네요

요즘 사와시로 미유키는 게임에서는 매일 듣지만 애니에서 제대로 들어보지 못하는데


그럼 즐겁게 감상하고 많은 지적 바라네요


베르세르크 21화 자막

베르세르크21.rar



04:03 오타 수정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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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천육백서른여덟번째 자막                                   금요 클럽, 다시



음....... 정말 재미있네요

상당 수의 복선에........................ 개인적으로 이 아리마 지옥 이야기를 읽을 때

가장 재미있었네요...

뭐 결말도 재미있지만.......


오늘도 저녁 먹고 잠들어서 눈을 뜨니가 12시 넘은..............;;;;;

요즘 너무 잠을 많이 자나 보네요....

이러고 또 잘 거면서..................


그럼 즐겁게 감상하고 많은 지적 바라네요

오늘은 특히 중간에 오타가 많아서 수정하느라 시간도 많이 잡아먹네요


유정천가족 2기 7화 자막

유정천가족207.rar



음............

브람은 어떡할지 고민 중............

내일 그냥 해버릴까 말까..............

이거 우리나라 넷플러스에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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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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