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개의 칠백서른세번째 자막       펄펄하고 / 횻토코

음......... 이게 참................
지금 방송은 원래 99화까지 하고서 재방송 중이랍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갑자기 신작이 하나 덜렁 사이에 끼어서 방영.............
그래서 이걸 정확히 100화라고 해야되는 건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지금까지 하던 칸사이 티비에서는 스페셜에 신작 추가해서 1일에 방영했다고 하네요..
쩝...... 과연 이게 이걸로 종영인지 아닌지가 공식 애니홈에도 정확히 나오질 않으니.........
아무튼 생각날 때마다 공식홈을 뒤져봐야겠네요
게다가 지금 떠있는 영상은 원래 지금까지 계속 써오던 분의 영상이 아니고......;;;;;;;
아무튼 일단 이건 한 보름전에 뜬 이야기.....

음........ 펄펄은 상당히 고양이의 생각이랄까......... 사람의 생각이랄까...
아무튼 저렇게 생각하는 전설 비슷한 것도 있고 그렇죠
횻토코는 일본의 가면 이 사진...........

전통 가면이라는 데 불 피우려고 대롱을 입에 무는 모습의 가면이라는군요............
아무튼.......... 이건 고양이를 키우다보면 경험을 해봤을 이야기죠.....
가끔 자다가 뭔가 느껴져서 눈을 뜨면 떡하니 ................
아무튼 좀 비만인 코봉이라서 저런 느낌이 나나보네요

쿠루네코 100화 자막

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육백아흔여덟번째 자막          칸표 일기

음........ 칸표 일기는 일본에서는 유명한 우다 천황의 쓴 일기....라고 하는데....
뭐.우리는 몰라도 되고..........
아무튼 정말로 비슷한 이야기가 있기는 있나 보네요...

이건 2010년 2월에 도쿄에 있는 산세이도 서점에서 도예전을
보려갔을 때 들른 고서점에서 읽은 이야기...라네요....
그것도 책을 구입한 것은 아니고 그냥 본 이야기..........^^;;;;
약간 대사가 잘린 부분도 있는데...
쿠루네코 야마토 님은 고서의 향기가 정장제라고 하네요 ^^;;;;;;; 

그럼 잠깐 웃고 가기를.......

쿠루네코 99화 자막

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육백아흔두번째 자막           챌린저 토메 / 챌린처 토메 2

음........ 이번 이야기는 간만에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원작에서도 2틀에 걸친 이야기............
저런 식으로 밤에 고양이들이 뭔가를 하고서 자꾸 부르죠;;;;;

이 시기에는 웬지 토메와 코봉 이야기가 다른 고양이들에 비해서 많은 듯.....

이제 슬슬 이것도 2년이 다되어가네요
이제 곧 100화인데... 과연 얼마나 계속할지.........
계속해줬으면 하지만 다른 애니들이 다 그렇듯이.........
요즘은 좀 연재분량이 적어진듯하지만
그래도 애니 나오는 배 이상으로 원작은 나오는 중이라서...

개인적으로 슬슬 익숙해지기는 했지만 3기를 계속한다면 성우는 바꿔줬으면 하는데...

아무튼 이거 어제 너부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늦었네요

잠깐 쉬고 가기를.......

쿠루네코 98화 자막


안대의 야망은 어제가 엔딩 앨범 발매날이라서 찾고 있는데
아직 가사가 안 보이네요...........
이건 좀 지켜보다가 다음 주라도 추가할 예정이네요....
Posted by 바보개
음....... 이거 어제 작업을 대충 다해두고서 일보러 나갔다가 늦게 들어왔네요
그리고는 더워서 축 쳐져 있다가 지금 마무리해서 올리네요

96화

바보개의 육백여든다섯번째 자막    샛길 쿠루네코  길 떠나면 숲의 이시봉

음... 이번 이야기는 또 다시 샛길......
즉 원작에 없는 이야기..........
대충 시즈오카가 스루가 지방....
쿠루네코가 사는 나고야 지역,, 이곳에 옛날 오와리이고
그 옆이 미가와, 그 옆이 스루가 지역....
이 오와리, 미가와, 스루가를 합쳐서 토카이도 지역

이 정도면 대충 이해 가능....


97화


바보개의 육백여든여섯번째 자막  토메 춤곡/ 봉댄스 / 코봉왈츠 / 고양이 봉 / 미륜의 몬몬

전에도 비슷한 게 있엇죠.....
이건 그동안 쿠루네코 야마토 님 홈페이지에 올라왔던 동영상+를 재편집한 것.......
원래 이거 말고 드릴러 라던가 기타 여러 다른 곡을 가지고 만든 동영상도 제법 있는데
이건 지금은 다 잘리고.......저작권 문제 때문에....
아무튼 이렇게 잇던 것이죠
이런 건 좀 자막하기가 쉬찮고 필요없을 듯하지만 대충........

그럼 잠깐 쉬고 가기를.......

쿠루네코 96, 97 자막

Posted by 바보개
헉...... 이거 대충 다해두고서 다햇다 하고서 그냥 일보러 가서
이틀만에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이걸 마무리하지 않았다는 게 생각난........

그렇지 않아도 영상이 너무 불규칙하게 뜨고 멋대로 뜨고 있어서 슬슬 짜증나고
뭐 와서보던지 자막을 퍼가든지 하면서 댓글 하나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안들고 있어서 때려칠까 하고 생각도 들기에
그래도 자주 댓글도 남기도 하는 분들 떄문에 그러지도 못하고 있고
이제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도 하고....
그러네요..

이 다음 인코더는 매번 업글만 하면 문제가 생기냐 참;;;;;;

93화

바보개의 육백예순여덟번째 자막 냄새나 / 내워

음.... 이번 이야기는 앞에거는 본 기억이 나는데 뒤는 기억이....
아무튼 개도 그렇고 고양이도 그렇고 귤이나 레몬 같은 건 싫어하죠 그리고 뜸도.......
뜸만 피우면 재채기를 하면서 도망가던 게 기억나네요

94화

바보개의 육백예순아홉번째 자막         오와리의 검은 표범 봉태부 / 토메의 푹신

암컷들은 그런 게 별로 안 보이지만 수컷들은 저게 상당히 심하죠
특히 더한 녀석들도 있고...
그런데 전부터 몇번 언급을 했지만 원래 저렇게 다른 꼬마들 이야기도 나와야 정상인데
갑자기 그 부분에서 딱 멈췃네요...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원작에 있는 내용들로만 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 오리지날도 많은데 왜 이렇게 진행하는지 모르겠네요
계속 나오는 꼬마들 이야기도 재미있는데....

뒤는........... 토메가 좀 독특한 듯........
원래 저건 개들이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고양이도 저러나???

95화


바보개의 육백일흔번째 자막        고양이의 진귀한 행동

본래 개나 고양이라면........ 청소기를 틀면 도망가야 정석인데............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저 녀석 예전의 못난이이죠
아무도 데려가는 사람이 없는데 고향집 어머니가 키운다고 한 그 녀석.........
말고도 다른 고향집 고양이들이 몇몇 있고..... 개 이야기도 있는데
애니에서는 전혀 다루지 않고 있다가 처음 다루네요....
이상하게도 독특한 놈들이 많은 쿠루네코님 모녀의 짐승들........

쿠루네코 93~95 자막
Posted by 바보개
음............ 이게 90화가 뜨지 않아서 좀 기다렸는데 주말에 뜨더군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92화가 올라왔는데 좀 일이 있어서 작업은 다해놓고
지금 마저 정리해서 올리네요...;;;;;

90화

바보개의 육백마흔한번째 자막      토메, 조금 추울지도

이건 뭐... 이렇게 애들이 추우면 와서 붙죠..... 귀찮을 정도로.....
한 겨울에는 좀 덜한데 이제 추워지기 시작할 때면 특히나 더....

뭐 덕분에 따뜻하기는 하지만..........

91화

바보개의 육백마흔두번째 자막     토메의 실패

이번 이야기는 또 원작 블로그에 없는 새로 그린 이야기....
이렇게 고양이도 좀 둔한 녀석이 있더군요...
고양이는 한마리밖에 키워보질 않았지만 개는 여러마리 키워봤는데
꼭 개중 이런 녀석이 있죠...
그리고 역시 수컷들이 활동량이 많고 장난이 심하고....

92화


바보개의 육백마흔세번째 자막       복을 부르는 고양이

이런 이야기가 일본에 있더군요...
오래전에 일본에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 일한 대역 문고 중에서
일본의 전설 모음집에서 읽은 기억이 나네요...
만약에 일본어를 공부하려는 사람이라면 이 전설 모음집 정도는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종종 이 이야기를 모르면 심지어는 일상 대화에서도 뭐라고 하는지
못 알아먹는 말이 나오게 되기도 하더군요
애니에서도 물론.......
보통 자막에 오역이 많은 사람들은 재대로 못듣는 탓도 있겠지만
이런 걸 전혀 몰라서 그렇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잠깐 웃고가기를........

쿠루네코 90~92화 자막


 

Posted by 바보개
음..... 이게 지난 주에 좀 늦게 떠서 대충 해두고서 기다렸더니
이번주는 또 원래 떠야할 날에 떠주네요... 어쩐 일인지....

아무튼 이번화도 재미있네요..
그나저나 정말 다음 꼬마들은 안나올 생각인가???

한가지 크롬으로 해보니까 배경음악 끄기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저기 빙글빙글 하는 녀석 밑에 플레이어를 직접 넣었네요
저 근처를 대충 누르면 꺼지니까.... 알아서....

88화

바보개의 육백스무번째 자막            멋진 아침이 없었던 날

음...... 보통 수컷들이 저런 경우가 많죠
암컷도 좀 기가 쌘 녀석들이 저러고....
밤새도록 귀찮게 굴면서........
그러다가 밤외출을 알면 헉;;;;;;;;;;;;;
뭐 개체에 따라서 이지만 저렇게 밤에 잘 자고 낮에 노는 녀석들도 있지만

그나저나 이건 원작에는 뱀씬이 없었는데 애니에서 추가한듯...

89화

바보개의 육백스물한번째 자막         푸~ 푸~ / 또 푸~ 푸~

이걸 보면서 정말 대굴대굴 굴렀죠
이걸 저도 우리 애들한테 해준 적이 있죠
고양이는 싫어하던데 개는 좋아하더군요
이렇게 정말 공감이 가는 이야기가 나올 때 진짜 이 작품을 보는 맛이 나더군요

쿠루네코 88, 89화 자막

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육백일곱번재 자막        심술궂은 악귀

음....... 이번 화는 지난 번에 이야기한 지진 피해 방송 때문에 휴방을 했던 그 이야기라서
85화가 맞아요!!!! - 애니 공식홈 확인!!
지금 영상을 올리는 사람은 자주 화수를 틀리고 있어서 문제;;;;;;;;;;;;;
지난 주는 둘다 86화라고 해놓았고;;;
아무튼 이게 85화가 맞아요

아마노샤쿠....天の邪鬼 하늘의 사악한 귀신이라고 쓰는데
이것은 단지 일본에서는 심술궂은 요괴의 이름-고유명사처럼 사용되면서
장난꾸러기, 심술장이, 츤데레 등등에도  비유적으로도 많이 쓰는 말이죠
또한 보통 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사천왕들 발밑이나 허리에 달고 있는 악귀를 말하기도 하죠
마가 씌이다 마가 끼다 할 때의 마도 일본에서는 주로 이 아마노샤쿠를 말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무튼 그런 이야기...

츤데레 쿠루네코 이야기네요...
이게 원작에서 어디 즘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림으로 봐서는 2008년이전인 듯한데...도쿄 출장 이야기는 가끔 있어서

아무튼 잠시 웃고가기를...

쿠루네코 85화 자막


주군과 함께 안대의 야망은 엔딩 가사가 안 들리는 부분이 있어서 저녁이나 밤에...
Posted by 바보개
음.... 문제가 85화 휴방을 해놓고서 왜 바로 86화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방송하는 걸 좀 더 확인해봐야겠네요....


86화

바보개의 육백네번째 자막                 고양이에게 배운 것

87화

바보개의 육백다섯번째 자막             큼지막한 새우튀김


애니 립퍼의 실수로 또 87화가 86화로 올라와있네요;;;
지난번에도 이런 일이 한번 있었는데...;;;;

음... 이번에는 둘 다 애니 오리지날.....
86화는 새로 애니 쿠루네코 코마치 홈에 올라온 오리지날 에피소드의 애니화이고
87화는 애니만의 순수 오리지날....

개인적으로 뭔가 부족한 느낌이네요....
아무래도 당시 일기 같은 느낌의 쿠루네코와는 뭔가 많은 느낌의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원작 에피소드에 비해서 많이 부족하네요...

요즘 계속 여러가지가 겹치먼서 삼주만의 쿠루네코지만
잠깐 웃고갈 수 있기를...

쿠루네코 86화87화 자막


Posted by 바보개
음... 계속 영상을 늦게 구해서 그냥.....
게다가 뭔가 계속 인코딩에서;;;;;;;;;;;;;;
아무튼...

83화

바보개의 오백아흔네번째 자막           토메의 쿠페 태클

84화

바보개의 오백아흔다섯번째 자막        멋진 리본 / 철철철~

이걸 보면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83화는 2008년... 84는 2009년 그림이라서
쿠루네코 야마토 님의 그림이 전혀 다르죠... 2009년 여름즘 해서 디자인이 바뀌는데...
지금은 또 디자인이 바뀌었고.....
83화는 사투리를 좀 넣어봤는데 서울에서만 평생을 살아서 이거 좀 힘들군요^^;;;;;;;

아무튼 늦었지만 잠시 웃고 가기를....
뭐 쿠루네코 야마토 님은 나고야에 살고 고향도 그쪽이라서...이번 지진과는 피해가 없지만....
방송도 칸사이 쪽인데.. 아직 85화에 대해서는 아무런 이야기가 없네요;;;;;;;

쿠루네커 83화 84화 자막


Posted by 바보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