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개의 천육백쉰여섯번째 자막                        인간의 도시


드디어 끝..................

음......... 개이적으로 27권에서 끝이 났어야 좋았지 않나 하는데....

이렇게 만들면 3기가 어떻게 되는 거지????

지난화도 그렇고 이번도 그렇고 잘린 건 왜????


아직 무슨 정보가 없어서 모르겠지만

3기 정보는 없네요........................


음............. 찾아보니 한 두 권정도 28~30권 정도를 확실히 안 봤네요

천천히 다시 보면 되교.....



개인적으로 3/4분기도 4/4 분기도 원래 관심이 있던 작품이 있기는 하지만

정말 후속작이나 다음 시즌이 아니면 더 안 하려고 작정했네요


어절 수 없이 4/4분기에는 호즈키의 냉철, 걸스앤판처

18년에는 야마노스스메와 진격의 거인 3기 때문에 하겠지만

나머지는 절대 끝.................

설마 베르세르크 3기가 나오지는 않겠지????


그럼 즐겁게 감상하고 많은 지적 바라네요


베르세르크 2기 자막

베르세르크1324.rar


26일 03:19 오타 하나 수정 지적 감사합니다


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천육백쉰두번째 자막                                     고한 조짐



음...............

역시 개인적으로 여기까지 딱 2기를 만들었는게 좋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네요.....

뭐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앞에 좀 더 시간을 줬으면 하는

이야기들도 있어서 특히 더..................................

게다가 생략된 내용이 좀.............


뭐 제작진들도 뭔가 생각이 있으니까 이야기를 더 그리는 거 같으니까........

다음 화가 2기의 마지막.........


아무튼 오늘도 자다 보니까 12시가 훨씬 넘었네요;;;;;;;;;;;;;


그럼 즐겁게 감상하고 많은 지적 바라네요


참...... 지난 화에 안 썼는데 22화부터는 전부 정식 수정된 가사들이니까


앞에 것들은 다음 마지막 화에 전부 수정해서 넣을 예정이네요



베르세르크 23화 자막

베르세르크23.rar



21:15 오타하나 수정 지적 감사합니다

19일 01:39 오타 하나 수정 지적 감사합니다

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천육백마흔네번째 자막                               마녀의 추억



뭐 일부러 이야기 안 한 거......

예고에서 보면 이미 다 지지난 화에 나왔던 내용들어었죠.....


그래서 이건 1화부터 21화까지의 총집편...........

12.5화를 일부러 안 한 건 이게 있어서 안 했네요

뭐 그리 크게 볼 것도 없어서 안 했지만..............


뭐 그래서 원래 3화 남았다고 지난 주에 좋아했었는데

이래도 아직 3화가 남았네요;;;;;;;;;;;


덕분에 3월 마지막 쭈까지 해야 된다는 현실;;;;;;;;;;;;;;;;;;;;;;;;;;;;;;;

노부나가의 시노비만 있다고 좋아했었는데.....


그럼 총집편을 안 보는 사람도 많겠지만

즐겁게 감상하기를...................


베르세르크 21.5화 자막

베르세르크215.rar



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천육백서른다섯번째 자막                            클리포트의 오탁


음........................

개인적으로 이번에도....................................


아무튼 이걸로................................. 다음 21화부터는..................... 음.........


오늘은 자다가 12시가 넘어 일어났네요;;;;


개인적으로 이 에피소드는 마음에 들게 만들고 있네요

지난 에피소드는 너무 내용은 줄여서 말아먹어서 마음에 안 들었는데....


뭐 원작을 본 사람들은 다들 어디까지 내용이 진행될지 대충 알고 있겠지만

과연 3기가 나올 수 있을지.....

제작진이 이 정보는 상당히 조심하고 있어서............


뭐 이후의 이야기는 너무 호불호가 갈리는 RPG 게임 스토리 감각이 강해서........



지난 수요일 엔딩 앨범이 나왔네요

역시 가사는. 참........................

매번 느끼는 건데 난죠 요시노 담당하는 노래들은 대부분 이따위로 복잡하게 섞어놔서

미리 듣고 작업하는 건 헛된 짓이란 걸 다시금 느끼게 해주네요


어느 작품이었나... 내가 다시는 먼저 안 한다고 느꼈던 게???


아무튼 즐겁게 감상하고 많은 지적 바라네요


전체 가사 추가 자막은 OP 발매하는 22화에서......


베르세르크 20화 자막

베르세르크20.rar





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천육백서른번째 자막                                        기도의 오의



음...........

개인적으로 이번 분기 중에서 가장 볼만했던 화??라는 생각.....

덕분에 벌써 2화 동안에 아직 안 끝난..................


처음 1화에 1권씩 말아먹을 때는 좀 그랬는데 이런 진행이면 만족하네요


뭐 대충 어디서 이번 2기가 끝날지는 눈에 보이기 시작하네요


한가지 토막상식..........

여기 베르세르크에 나오는 유계의 정령이나 괴물들 이름....

상당 수가 불어 표현........... 그래서 샐러맨더가 아니라 살라만드르, 실프가 아니라 실페, 등등등............


이번 주는 그럭저럭 애니도 조금 보고 지냈는데

그래도 보려는 걸 다 못봐서;;;;;;;;;;;

보려던 거 그냥 관둔 것도 있고....

다음 분기는 좀 더 봐야지...


그럼 즐겁게 감상하고 많은 지적 바라네요


ed는 다음 주에 모두 추가하네요



베르세르크 19화 자막

베르세르크19.rar


20:32 오타 하나 수정 지적 감사합니다



음.............. 드리프터즈는 대충 끝내기는 했는데 다시 보면서 싱크를 검토하고

또 영상특전 정리를 해야돼서.... 아무래도 화요일까지 미뤄지네요...

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천육백스물여섯번째 자막                                     마군과의 사투



음........ 개인적으로 별로 마음에 안 드는 부제...................

코믹에서는 사투가 잘 그려졌다고 보는데 애니는 너무..............


아무튼 얼마 안 되는 전투씬이 강조된 에피소드인데............................


이거 원래 작가가 약간 이 당시 주문에 미쳐서 원래 진짜로 있는 라틴어 주문들을 넣은 거라..........

지지난 화부터 계속 주문을 일단 원어를 다 찾아보면서 적고 있는데............

전부 라틴어라서 기독교틱한 내용..........


이발레라 성우.... 드림캐스트판 게임에서는 타무라 유카리였는데

이번 애니에서는 아라이 사토미........... 뭔가 너무 분위기가 달라서...


애니에서는 조금씩 생략한 부분도 있어서 찾아보기 헛갈리네요...


그럼 즐겁게 감상하고 많은 지적 바라네요


베르세르크 18화 자막

베르세르크18.rar


20:00 오타 수정 지적 감사합니다


음...........일단 할 작업이 남은 게 드리프터즈 bd인가......

이건 다움 주에 천천히 해야지...

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천육백스물두번째 자막                           너구리 장기 대회


음..................

원래 이번 이야기가 원래 2화 전의 이야기..............

2화 때 왜 빼먹고 넘어갔나 했었는데 일부러 지금 넣었다고 보이네요 ㅋㅋㅋㅋ


1기 때도 이야기했던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P.A.WORKS 애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유정천가족이 그 생각을 싹 지워준 작품이네요


소설이라면 모르겠지만 애니에서는 이런 식으로 구성을

바꾸는 것도 재미있는 진행이란 느낌이네요

3화, 4화 모두 자르는 부분을 정말 잘 잘랐다는 느낌...........

이번화 연출도 그렇고


난젠지 교쿠란.......... 카이세와 쌍벽을 이루는 암너구리란 느낌.......

하지만 카이세에 비해서 교쿠란은 음...........


작가가 너무 카이세는 아끼는 느낌인데 과연 앞으로의 카이세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네요


그럼 즐겁게 감상하고 많은 지적 바라네요



유정천가족 2기 4화 자막

유정천가족204.rar



음..... 아마도 내일 야마토 예정............ 선더볼트도 가능하리라.......


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천육백열네번째 자막                                               트롤의 숲


음... 드디어 다...............................


작가가 뭐라고 했었는데......

이게 진짜 이야기의 시작이라고 했었던가......


개인적으로 이 베르세르크를 보면 아무래도 실라릴리온을 흉내낸다는 느낌이 좀 강한데....


뭐 이 앞과 이 뒤의 이야기 진행이 너무 분위기가 달라져버리는 느낌이라서

호불호도 갈리고..............


아무는 그동안 너무 후다닥 너무 스토리가 잘 넘어갔다는 느낌이었는데

지난 화부터는 그래도 좀 숨을 죽이네요...


그럼 즐겁게 감상하고 많은 지적 바라네요


월요일에 집에 들어오니까 갑자기 허리가 아파서

계속 검 앞에 못 앉았는데 오늘은 조금 나았네요.....

오늘도 아프면 어떡하나 했었는데......


인제 조금 쉬었다가 노부나가의 닌자를 해야겠네요


그럼 즐겁게 감상하고 많은 지적 바라네요


베르세르크 16화 자막

베르세르크16.rar



아직도 야마토2202 제대로 된 영상이 없으니까

그냥 거기 같은 영상이라도 싱크 맞춰서 화요일에 마무리할 예정이고

건담씨는 다해뒀는데 마지막 BD 영상을 다시 보면서 끝내면 되니까 월요일 예정이네요



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천육백다섯번째 자막                                              벌어진 세계

바보개의 천육백여섯번째 자막                                              겨울의 여로


헉........................

이렇게 단 번에 2화를 작업하기는 참 오랜만...........

요즘은 체력이 딸려서 이건 너무 힘드네요 ㅠㅜ;;;;;;;;;;;;;;;;;;;;;;;;;;;;;;;;;;;;;

그렇다고 해서 밀리면 진격의 거인에 유정천가족에 노부나가의 닌자에 마구마구

전부 주말에 다 몰려서;;;;;;;;;;;;;;;;;;;;;;;;;;;;;;;;;;;;;;;;;;;;;


아무튼 이렇게 다시 시작,.........


그냥 쭉 이어지기는 하는데...........

역시 한 화에 코믹 한 권을 후다닥................................ 대단하네요.........


아무튼 지금 너무 힘든데 뭐 바로 노부나가의 닌자 27화를 하고 좀 숴야겠네요



그럼 즐겁게 감상하고 많은 지적 바라네요


베르세르크 13, 14화 자막

베르세르크1314.rar


13:07 오타 실수 수정 지적 감사합니다


음............. 주중에 좀 일이 생겨서 마무리를 못 했고 안 해둔 에피소드가 있어서

다음 주로 건담씨는 밀리네요

야마도 2202도 영상을 구해서 작업해야 하는데 아마도 수요일 예정이네요


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천오백쉰여덟번째 자막                                                       마굴의 재회


음..... 이것도 인제 2/3이 지나버리네요.............

개인적으로 시르케가 나오기를 기대했는데 아무래도 1화에서만 나오고 더 안 나올듯....

아직 2기에 대한 이야기도 없고.........................

BD는 박스판이라서..............................


아무튼 너무 덥네요...........

좀 시원해질줄 알았는데 계속 너무 덥네요

게다가 오늘 밤은 더 더워서;;;;;;;;;;;;;;;;;;;;;;;;;;;;;;;;;;;;;;;;;;;;;;;;;;;;;;;;

집에 들어오니까 더위를 먹은 듯 정신이 어질어질해서;;;;;;;;;;


일기예보는 장마 때는 내일 비... 모레 비.. 하면서 비도 안 오고..............

입추, 처서가 되니까 다음 주는 선선........ 선선.......... 이러면서

바로 다음 날 낮에는 폭염경보................. 뭐하자는 건지............

내가 산 위에 올라가서 지나는 구름하고 해 달만 보고 해도 그거보다 잘하겠다;;;;;;;;;;;


아무튼 더위서 정신이 없네요............


이번 화에 엔딩 가사가 나와서 수정을 했는데.............

뭐 말일에 진짜 가사를 구해서 그때 같이 수정하네요...

그때는 시원해지겠지..................... 설마.............


그럼 즐겁게 감상하고 많은 지적 바라네요


세르크 8화 자막

베르세르크08.rar



21일 08:31 오타 하나 수정 지적 감사합니다

Posted by 바보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