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구한 정식 가사를 구해서 자막에도 추가했네요

엔딩 夏をみていた는 오타카 시즈루(おおたか静流)의 노래
또 다른 노래의 야마가미의 숲으로
작곡은 모두 요시모리 마코토, 물론 나츠메우인장, 해파리 공주, 듀라라라! 음악을 담당한 사람

ost의 다른 곡들도 물론 모두 좋지만 왠지 이 야마가미의 숲으로란 곡이 좋네요

아무튼 엔딩 가사를 추가했네요
Posted by 바보개

데가미바치의 OP 시작의 날이다...

노래는 일단 스가 시카오(菅 止戈男)라는 유명한 가수의 노래
우리나라에도 팬이 꽤 있다고 하던데 뭐... 나는 잘모르는 가수
이게 26번째 싱글이란다...
또한 함께 랩을 하는 가수는 Mummy-D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사카마 다이스케(坂間 大介)라는 일본에서 힙합으로는 엄청난 사람이란다..
일본 힙합의 아버지 격인 사람이라는데 뭐...
뭐 힙합 그것도 일본 힙합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모르지만...
노래부른 가수가 상당히  유명한 사람들이라서 꽤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은듯 하다


아무튼 꽤 괜찮은 곡인듯... 이게 내일 발매인데 벌써 풀린듯 싶다..;;;;;;



     とにかくこんな 街から逃げ出したくて
어쨌든 이런 거리에서 도망치고 싶어서

    まだ暗いうち 誰もいない道 ぼくら出発した
아직 어두울 때 아무도 없는 길을 우리는 출발했어

    どちらへ行けば 未来に続いてるのか・・・?
어디로 가면 미래로 이어지는가…?

    わからなくて 君と二人で ただ走ったんだ
알 수 없어서 너와 둘이서 그저 달렸어

    携帯捨てて 自由をインストールしたつもり
휴대폰 버리고 자유를 인스톨한 셈으로

   君がちょっと 探るポケット 「不安だ・・・」って笑った
네가 조금 주머니를 뒤지며 ‘불안해…’라고 웃었어

   始発電車がぼくら追い越す時 朝日が窓に反射して
첫 전차가 우리를 지나쳐갔을 때 아침해가 창문에 반사해서

   それがフラッシュライトの光のように ぼくらを写した
이것이 플래쉬라이트의 빛처럼 우리를 비췄어

  〝ねえどこへ行く?" 〝どこでも行く" 握りしめた手と手
“저기 어기로 가?” “어디라도 가” 꽉 맞잡은 손과 손

     ぼくがいて 君がいた はじまりの日
내가 있고 네가 있던 시작의 날

    聞きたくないんだ だれかの優等生な言葉
듣고 싶지 않아 누군가의 우등생 같은 말

  ぼくにとって リアルじゃなくて 立ち止まっちゃうんだ
내게 있어서 현실이 아니라서 멈춰버렸어

    こえてますか それでも精一杯出した
들리나요 그래도 힘껏 낸

  声はいつも 枯れてしまうも 君に向かってるんだ
목소리는 언제나 말라버려도 네게로 향했어

  夏の亡霊が暴れ出す前に 持てるだけの希望を持った
여름의 망령이 뛰쳐나오기 전에 가진 만큼의 희망을 가졌어

  それはフラッシュライトの光のように 未来を照らした
그것은 플래쉬라이트의 빛처럼 미래를 비추었어

 〝ねえ何がしたい?" 〝何でもしたい" 朝焼けに染まるシャツ
“저기 뭐가 하고 싶어?" "뭐든지 하고 싶어" 아침노을에 물든 셔츠

     ぼくの想い 君の願い はじまりの日
내 마음 네 소망 시작의 날

   <RAP>

    Run away, run away, run away Yup!

      どこまでもGo faraway Yup!
어디까지라고 Go Go faraway Yup!

離ればなれになるくらいならこうなりゃどうにでもなりやがれや
뿔뿔이 흩어질 거라면 이렇게든 어떻게든 돼버리라고

      モラリストたちが騒ごうが
모럴리스트들이 떠들던지

      ニヒリストたちが嗤おうが
니힐리스트들이 비웃던지

   リアリストたちが無理だって言おうが
리얼리스트들이 무리하고 하던지

   もう始まってるんだ このShowは
이미 시작했어 이 Show는

  要は 今さらもう遅い 歩き始めた幹線道路沿い
요점은 인제와선 늦어 걷기 시작했어 간선도로 따라

スローモーションで動く景色 見たこともないその目的地へと
슬로모션으로 움직이는 경치 본 적도 없는 그 목적지에로

   前へ前へ前へ前へ 新しい住所と名前で
앞으로앞으로앞으로앞으로 새로운 주소와 이름으로

  始めようぜ 新しいドラマ 新しい俺のパートナーよ
시작하자 새로운 드라마 새로운 나의 파트너여



   誰かを思う 苦しい想い そのイタミの中で
누군가를 생각하는 괴로운 마음 그 아픔 속에

  ひとつひとつ あるいはふたつ 意味をみっつけたい
하나하나 또는 둘 의미를 찾고 싶어

 〝ねえどこへ行く?" 〝どこでも行く" 握りしめた手と手
“저기 어디로 가?” “어디든지 가” 꽉 맞잡은 손과 손

    ぼくがいて 君がいた はじまりの日
내가 있고 네가 있던 시작의 날

   <RAP>

     Let's escape...Uh! ユメの虜
Let's escape...Uh! 꿈의 노예

    Let's escape...Uh! 運命の踊り子
Let's escape...Uh! 운명의 춤꾼

     Let's escape...Uh! 何者にも
Let's escape...Uh! 누구에게도

      止められぬ朝へ君と逃避行
멈춰지지 않는 아침에 너와 도피행

     Let's escape...Uh! ユメの虜
Let's escape...Uh! 꿈의 노예

    Let's escape...Uh! 運命の踊り子
Let's escape...Uh! 운명의 꿈꾼

     Let's escape...Uh! 何者にも
Let's escape...Uh! 누구에게도

      邪魔されぬ夏へ君と逃避行
방해되지 않는 여름으로 너와 도피행

        Let's Escape
        Let's Escape
        Let's Escape


가사가 몇군데 틀린 부분도 있고 듣기만으로는 불확실한 부분도 있어서
몇군데 수정을 해야겠군요..
뭐.. 내일이나 앤딩 앨범도 구하면 작업을 해서 9화와 함께 올릴 생각....

Posted by 바보개




음.... 뭐... 개인적으로 뭐... 그저 재미있는 노래...라는 생각
주인공 세노 나츠루(이노우에 마리나)와 사쿠라 카에데(나카지마 메구미) 노래...
이번 분기에는 왠일로 나카지마 메구미가 그래도 꽤 나오는듯...
코바토에서도 쌍둥이 쵸비츠로 나오고 엔딩도 부르고..
연기도 바스커슈의 시트롱으로는 엄청 어색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는 꽤 잘하고 있는듯...
덕분에 마크로스F 극장판도 기대할 수 있을듯...


아무튼 캠퍼 엔딩 노래와 가사입니다..

이거 재목을 아무리 생각해도 매끄럽게 만들어지지 않는군요..

ワンウェイ両想い ONEWAY 서로 좋아해

One-way 迷走してく 本命ラ.ラ.ラ. LOVE
One-way 방황하는 진심 Lo. Lo. Lo. LOVE

一途に想えだこそ 神様をノロいたい
한결 같이 생각했기에 하느님을 저주하고 싶어
キミのアツい視線 そりゃうれしいケド…
그대의 뜨거운 시선 그건 기쁘지만

決めたの 出会えたコト神様に感謝してる
결심했어요 만난 것을 하느님에게 감사해요
女の子じゃダメですか? あなたについてく
여자면 안되나요? 당신과 함께 해요

俺の俺じゃない俺がジャマする
나의 내가 아닌 내가 방해를 해

ねえ, もうあなた以外キュウンってこないの
이제 당신 말고는 가슴 뛰지 않아요

こんなに好きなのは同じなのに
이렇게 좋아하는 것은 같은데
ナンデナンデ!?
어째서 어째서!?

これはきっと両想い!? 見方によれば両想い
이건은 분명 서로 좋아해!? 보기에 따르면 서로 좋아해

あぁ禁断のドアの前で 揺れてる男気
아아 금단의 문 앞에서 흔들리는 남자 마음

たぶんきっと両想い!! 限りなくニアイコールで
아마도 분명 서로 좋아해!! 한없이 near equal로
だけど永遠の平行線
하지만 영원의 평행선
負けるもんかツ
질까보냣

One-way 迷走してく 本命ラ.ラ.ラ. LOVE
One-way 방황하는 진심 Lo. Lo. Lo. LOVE

負けるもんかツ
질까보냣

One-way 暴走してく 運命ラ.ラ.ラ. RIDE
One-way 폭주하는 운명 RI. RI. RI. RIDE

伝えよう, ささげたいの ありのままのわたしで
전해야지, 속삭이고 싶어요 있는 그대로의 나로
感じるトキメキは ホンモノだから
느끼는 두근거림은 진짜이니까

決めらない キミといると有りのままの俺がまだ
정할 수 없어 그대와 있으면 있는 그대로의 내가 아직
男なんてキライですか? あきらめ悪くて
남자는 왜 싫나요? 포기하기 어려워서

“好き”ってシンブルな赤い矢印
“좋아”란 심플한 빨간 화살표
みんな素直過ぎるからメチャクチャ
모두 너무 솔직해서 엉망진창
フクザツカイキなコース選ばないで
복잡괴기한 코스 선택하지 마
マッテマッテ!!
잠깐 잠깐!!

これはきっと片想い どこから見ても片想い
이것은 분명 짝사랑 어떻게 봐도 짝사랑

焦らさないでキッパリどうか コタエをください
애타게하지 말고 분명하게 부디 대답을 주세요

今はきっと片想い 切ない恋と知りながら
지금은 분명 짝사랑 애절한 사랑이라고 알면서
イチルの望みに賭けてみたい
한가닥의 희망에 걸어 보고싶어

負けるもんかッ
질까보냣

俺の俺じゃない俺がライバル
나의 내가 아닌 내가 라이벌

ねえ, もうあなたじゃなきゃキュウンってならない
이제 당신이 아니면 두근거리지 않아요
こんなに好きなのは同じなのに
이렇게 좋아하는 것은 같은데
ナンデナンデ!?
어째서 어째서!?

これはきっと両想い!? 見方によれば両想い
이건은 분명 서로 좋아해!? 보기에 따르면 서로 좋아해

あぁ禁断のドアの前で 揺れてる男気
아아 금단의 문 앞에서 흔들리는 남자 마음
たぶんきっと両想い!! 限りなくニアイコールで
아마도 분명 서로 좋아해!! 한없이 near equal로
だけど永遠の平行線
하지만 영원의 평행선

負けるもんかツ
질까보냣

One-way 迷走してく 本命ラ.ラ.ラ. LOVE
One-way 방황하는 진심 Lo. Lo. Lo. LOVE
ひるむもんかッ
꺽일까보냣

One-way 暴走してく 運命ラ.ラ.ラ. RIDE
One-way 폭주하는 운명 RI. RI. RI. RIDE

やめるもんかッ
관둘까보냣

負けるもんかツ
질까보냣

Posted by 바보개


예... 이 동영상은 지난 토요일밤에 방영된 우타타네 24회 방영분입니다..
뭐 주로 가수들 나오는 방송인데....
이번에 스피어 편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면서 보더군요...^^;;;;;;;

역시 물건너 스피어의 인기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지난 강철형제가 진행하는 런런랜! 7월24일 방영분에서도 스피어가 나왔는데..
그때도 괜찮았는데.. 이번에도 볼 만하더군요..

이제 스피어 3번째 싱글도 기대합니다...

그러니보니 싱글 발매할때쯤 되면 이렇게 티비에 나오는 걸 보면
업체에서 엄청 밀고있나보군요..
Posted by 바보개

구인사가 엔딩이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드디어 정식 가사로 일부 한자어가 수정되었군요...
월요일에 22화와 함께 수정된 지금까지의 자막 전부 올릴 예정입니다..

동영상은 얼마전에 NHK에서의 라이브 영상입니다.. 


 Saga ~ This is my road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In nomine Domini
Osanna in excelsis

This is my road 導かれて
This is my road 인도되어서

Here I stand ここにいる
Here I stand 여기 있어요

月日が 教えてくれた
세월이 가르쳐준

約束は 星のかなた
약속은 별의 저편

父と母の 遠い記憶
아버지와 어머니의 아련한 기억

瞳閉じれば 聴こえる声
눈을 감으면 들려오는 목소리


This is my road 歩いてゆく
This is my road 걸어가네

果てしない時を越えて
끝이 없는 시간을 건너서

This is my life 扉開き
This is my life 뮨울 열고

運命と共に
운명과 함께

今 伝説を刻んでゆく
지금 전설을 새기며 가네


茨の道を抜けて
가시밭 길을 빠져나와

まだ見ぬ 贵方のもとへ
아직 보이지않는 당신 곁으로

偽りのない 愛を求めて
거짓없는 사람을 찾아서

瞳そらさず 祈り続ける
눈 돌리지않고 기도를 계속하네


This is my road 歩いてゆく
This is my road 걸어가네

限りない 時を越えて
한정없는 시간을 넘어서

This is my life 扉開き
This is my life 문을 열고

明日の地図に
내일의 지도에

今 伝説が刻まれてく
지금 전설을 새기며 가네

This is a journey, A great journey
I can see the light, the path, the light of hope, happinese,and peace
And It'll take me home


This is my road 歩いてゆく
This is my road 걸어가네

果てしない 時を越えて
끝이 없는 시간을 넘어서

This is my life 扉開き
This is my life 문을 열고

あなたと共に
당신과 함께

今 伝説を刻んでゆく
지금 전설을 새기며 가네

Posted by 바보개


예 드디어 엔딩이 발매되었습니다..
역시 좋군요..
개인적으로 CooRie의 음악은 주로 연애물... 특히 다카포 때문에 들었던 곡들이 많죠.
목소리도 좋고 곡들도 매우 좋습니다..  4화 엔딩도 함께 들어있어서 매우 좋더군요.

자막에도 가사를 모두 추가해 두었습니다.. 헉 이거 일일이 전부 수정하려니;;;;;



1. 星屑のサラウンド 수많은 별들의 서라운드

宙を見上げては 君のこと想う
하늘을 올려다보면 그대를 생각해

言葉が見つからな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伝えたい だけど すり抜けてしまう
전하고 싶지만 흘러가버려요

流れ星みたい
별똥별처럼

靜寂の波間に 闇を揺らす光
정숙의 사이에 어둠을 흔드는 빛

記憶のイタズラに 心ほどけてゆく
기억의 장난에 마음이 풀려버리네

明日へと
내일로

この想い奏で今を行こう
이 마음을 달래며 지금 가자

大丈夫 一人じゃない
괜찮아 혼자가 아니야

君が教えてくれたね
네가 가르쳐주었지

煌めきの物語を聴かせて
반짝이는 이야기를 들려줘

この声が届きますように
이 목소리가 전해지도록

見上げれば 星屑のサラウンド
올려다보면 수많은 별들의 서라운드

大切なことに気付く その為に
소중한 것을 알기 위해서

涙はあるのかな
눈물은 있는 걸까

不確かな自分 寄り添ってないで
불확실한 자신은 붙지 말아줘

踏み出してみよう
나아가보자

幾千の星々 その一つ一つを
수천의 별들 그 하나하나를

希望で読み解くように いつか輝くから
희망으로 이해하려는 듯이 언젠가 빛날 거니까

大人へと
어른으로

急ぐほどなぜか迷う心
서두를수록 어째서 망설이는 마음

その笑顔 眩しくて
그 미소가 눈부셔서

遠ざけた時もあったけど
피해버린 때도 있었지만

ありのままに言葉にして 届けたい
있는 그대로 말해서 닿고 싶어

「君に巡り逢えてよかった」
너와 만나서 다행이다

晴れ渡る夜空に響いてく
활짝 개인 밤하늘에 맹세한다

僕たちは
우리는

この日々に愛と夢を抱き
그 나날에 사랑과 꿈을 안고

幸せを育てよう 宙にまにまに誓うよ
행복을 키우듯 하늘 가는 대로 맹세해요

煌めきの物語を聴かせて
반짝이는 이야기를 들려줘

この声が届きますように
이 목소리가 닿도록

見上げれば 星屑のサラウンド
올려다보면 수많은 별들의 서라운드

君を想うよ…
너를 생각해요…

2. 闇に咲く星のように 어둠에 피는 별처럼 (4화 엔딩)

あの日見た星空が僕を焦がす
그날 본 밤하늘이 나를 애태운다

いつからが忘れてた
언제부턴가 잊어버렸다

風とゆく時の波 淡い記憶
바람 같이 지나는 시간의 파도 아련한 기억

錆び付いた涙物語
녹슬어버린 눈물 이야기

宛名のない希望に
정처 없는 희망에

おびえては こころ隠してた
떨고 있는 마음을 감추고 있었어

宙のまにまに 願い事
하늘 가는 대로 소망은

満天にほどけゆく
만천에 녹아버리네

とめどなく溢れる想いは
한없이 넘치는 마음은

君のことを照らしては消える
너를 비추고는 사라지네

闇に咲く星のように
어둠에 피는 별처럼

いつか輝くから
언젠가 빛날 테니까

覚めないまま見つめてたい 夢の続き
눈뜨지 않고 바라보고 싶은 꿈의 계석

月明かり 読み明かそう
달빛 똑똑히 읽자

戸惑いも強がりも 夜にとけて
망설임도 강한 척도 밤에 녹아

微笑みを誘うから
미소를 부르니까

君の闇に気付けず
너의 어둠을 모른 체

甘えてた 幼い僕でも
어리광부렸던 어린 나라도

いつか守るよ その全て
언젠가 지킬 테야 그 모든 것을

瞬きに導かれて
깜박임에 인도되어

美しき星の袂へと
아름다운 별 곁에

この願いを奏で歌うように
이 소망을 노래하듯이

僕たちは愛を知るだろう
우리는 사랑을 알겠지

ずっとそばにいるよ
쭉 곁에 있을 거야

とめどなく溢れる想いは
한없이 넘치는 마음은

君のことを照らしては消える
너를 비추고서는 사라지네

闇に咲く星のように
어둠에 피는 별처럼

いつか輝くから
언젠가 빛날 테니까

Posted by 바보개


이 햐쿠모노가타리는 백개의 이야기라고 해서 몇일 전에 발매된 것으로
지금 방영 중인 애니인 바케모노가타리의 드라마시디 판이다..
성우는 애니와 모두 동일...

바케모노가타리의 등장인물들이 나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들 하는 것인데..
들어보면 상당히 재미있다..

여기에 OP와 ED으로 사용된 두곡 思い出のアルバム 추억의 앨범과
ありがとうさようなら 고마워요 작별이에요 두 곡은 모두 일본에서 유명한 곡들로
둘다 졸업식같은 졸업행사 때 항상 부르는 곡들이라고 한다.
그냥 잠깐 두 곡의 노래와 가사를 소개..

여기서는 등장인물 전원의 합창이다...

「おもいでのアルバム」추억의 앨범

いつのことだか 思(おも)いだしてごらん
언제의 일일까 기억해보렴
あんなことこんなこと あったでしょう
이런 일 저런일 있었지
うれしかったこと おもしろかったこと
기뻤던 일 재미있었던 일
いつになっても わすれない
언제까지라도 잊을 수 없어
春(はる)のことです 思いだしてごらん
봄의 일입니다 기억해보렴
あんなことこんなこと あったでしょう
이런 일 저런일 있었지
ぽかぽかおにわで なかよく遊(あそ)んだ
따끈따끈한 정원에서 사이좋게 놀았어
きれいな花も 咲(さ)いていた
예쁜 꽃도 피었어
夏(なつ)のことです 思いだしてごらん
여름의 일입니다 기억해보렴
あんなことこんなこと あったでしょう
이런 일 저런일 있었지
むぎわらぼうしで みんなはだかんぼ
밀짚모자로 모두 벌거숭이
おふねも見たよ 砂山(すなやま)も
배도 봤어요 모래산도
秋(あき)のことです 思いだしてごらん
가을의 일입니다 기억해보렴
あんなことこんなこと あったでしょう
이런 일 저런일 있었지
どんぐり山の ハイキング ラララ
도토리 산의 하이킹 랄랄라
赤(あか)い葉(は)っぱも とんでいた
붉은 잎사귀도 날고있었어
冬(ふゆ)のことです 思いだしてごらん
겨울의 일입니다 기억해보렴
あんなことこんなこと あったでしょう
이런 일 저런일 있었지
もみの木かざって メリークリスマス
전나무 장식해서 메리 크리스마스
サンタのおじいさん 笑(わら)ってた
산타 할아버지 웃었고 있었어
冬のことです 思いだしてごらん
겨울의 일입니다 기억해보렴
あんなことこんなこと あったでしょう
이런 일 저런일 있었지
寒(さむ)い雪(ゆき)の日に あったかい部屋(へや)で
추운 눈 내리는 날에 따뜻한 방에서
たのしいはなし ききました
재미있는 이야기 들었어요
一年じゅうを 思いだしてごらん
일년 중 기억해보렴
あんなことこんなこと あったでしょう
이런 일 저런일 있었지
桃(もも)のお花も きれいに咲いて
복숭아꽃도 예쁘게 피었고
もうすぐみんなは 一年生(いちねんせい)
이제 곧 모두는 일학년

「ありがとう・さようなら」 고마워요 작별이네요

ありがとう・さようなら ともだち
고마워요 작별이네요 친구들
ひとつずつの笑顔 はずむ声
하나하나의 웃는 얼굴 튀는 목소리
夏の日ざしにも 冬の空の下でも
여름 햇살에도 겨울 하늘 아래서도
みんなまぶしく 輝いていた
모두 눈부시게 빛나고있었어
ありがとう・さようなら ともだち
고마워요 작별이네요 친구들
ありがとう・さようなら 教室
고마워요 작별이네요 교실
走るように過ぎた 楽しい日
눈깜짝할 새 지나버린 즐거운 날
思い出の傷(きず)が 残るあの机に
추억의 상처가 남은 저 책생에
だれが今度は すわるんだろう
누가 다음에 앉을까
ありがとう・さようなら 教室
고마워요 작별이네요 교실
ありがとう・さようなら 先生
고마워요 작별이네요 선생님
しかられたことさえ あたたかい
혼난 일조차도 정다위
新しい風に 夢の翼(つばさ)ひろげて
새로운 바람에 꿈의 날개를 펴고
ひとりひとりが 飛びたつ時
한사람 한사람이 날아갈 때
ありがとう・さようなら 先生
고마워요 작별이네요 선생님
ありがとう・さようなら みんな みんな
고마워요 작별이네요 모두들 모두들
ありがとう・さようなら みんな
고마워요 작별이네요 모두

Posted by 바보개




예 진마징가의 두번째 OP입니다..
뭐 레이지의 첫번째 OP에 비해서는 임팩트가 조금 떨어지지만...
그럭저럭 좋은듯... 
이런 애니 보는 사람치고 JAM Project의 노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고 생각하기에 역시 다들 좋아할만한 곡인듯..

하지만 개인적으로 슬슬 어쩐지 JAM Project 곡의 너무 전형적인 느낌이
있어서 좀 식상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군요.
개인적으로 지난 슈퍼로봇대전Z의 OP 부터는 계속 이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강철의 메시아라던가 Skill에서 맛봤던 그 감동을 이제는 좀 처럼 맛볼 수가 없군요
그동안은 멤버들의 출입도 종종 있어서 그 때마다 조금은 변하는 맛이 있기도 했었는데
얼마전부터는 완전히 고정되어버린 듯해서 새로운 멤버가 더 들어오는 것같지도 않고

라이브 실황을 봐도..개인적으로 잼프로젝트의 라이브 보다는
그 이전의 슈퍼로봇혼 공연이 훨~~~씬 더 임팩트도 있고 더 멋진듯...

게다가 아무래도 마징가라고 하면 큰형님인데...
큰형님이 참여하지않았다는 공백이 너무 큰듯합니다.

尽きる事無い 暗黒の破壊者

다하는 일 없는 암흑의 파괴자

神に抗えし 悪の化身

신에게 저항하는 악의 화신

凍てついた時 怒りの雄叫び

얼어붙었을 때 분노의 우렁찬 외침

闇を切り裂く Power!

어둠을 가르는 Power!

空がわれる 炎が舞う 巨大魔神見參!

하늘이 갈라지고 불꽃이 춤춘다 거대 마신 등장!

ここまできたらもう誰にも 抑えられない

여기까지 왔다면 이제 누구도 막을 수 없다

振りかざしたその手で おまえはなにを掴むのか

추켜올린 그 손으로 너는 뭘 붙잡는 거냐

熱く高ぶる勇気は 誰のため

뜨겁게 끓어오르는 용기는 누구를 위해

共に目指した場所に 答えはきっとあるのだろう

함께 목표한 장소에 답은 분명히 있겠지

走り続ける先に 未来を見つめている

계속 달려가는 앞에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今 地平を撃て!

지금 지평을 쏴라!

血に飢えた歌 迫り来る破壊者

피에 굶주린 노래 육박해오는 파괴자

空を埋め尽くす 悪の軍団

하늘을 뒤덮는 악의 군단

一陣の風 怒りの雷擊

일진의 바람 분노의 뇌격

闇を蹴散らせ God!

어둠을 날려버려라 God!

奴が叫ぶ 大地が鳴る 巨大魔神激突!

녀석이 소리치고 대지가 운다 거대 마신 격돌!

ここまできたらもうどこにも 逃げ場所はない

여기까지 왔으면 이제 어디에도 도망갈 곳은 없다

誇り高き勇者は 荒ぶる神の名を受けて

긍지 높은 용사는 거친 신의 이름을 받아서

決められたその運命を 走るだけ

정해진 그 운명을 달릴 뿐

世界中の命が おまえの力信じている

세계 모든 생명이 네 힘을 믿고 있다

熱やせ正義の血潮 未来を勝ち取るまで

불태워라 정의의 혈조 미래를 쟁취할 때까지

今 希望にられ!

지금 희망이 되어라!

振りかざしたその手で おまえはなにを掴むのか

추켜올린 그 손으로 너는 뭘 붙잡는 거냐

熱く高ぶる勇気は 誰のため

뜨겁게 끓어오르는 용기는 누구를 위해

共に目指した場所に 答えはきっとあるのだろう

함께 목표한 장소에 답은 분명히 있겠지

走り続ける先に 未来を見つめている

계속 달려가는 앞에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今 地平を撃て!

지금 지평을 쏴라!


Posted by 바보개

새벽에 그냥 일찍 눈이 떳길래........ 그냥...

이걸 안헀으면 OP추가 수정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을 것인데...^^;;;;;;;;
아무튼 스피어의 Super Noisy Nova PV에 가사 자막을 압혔습니다..


뭐 그냥....
이번 싱글이 아마 스피어의 두번째 싱글인가 그런데..첫번째가 첫사랑 한정OP였던가..
역시 요즘 잘나가는 성우들...

그나저나 원본도 그리 않좋고....인코딩도 그냥 빨리 했더니..더 안좋아진듯..
나중에 좀 더 화질이 좋은 영상을 구해서 다시 해봐야겠군요

이상하게 올리고 나서 들어보니 소리가 뭉개졌기에 다시 올립니다...;;;;;;;;;
화질은 뭐,..원본이 별로 안좋아서...




Posted by 바보개

東京節 (도쿄부시)

음악 2009.07.09 16:04


음...이것은 7월 신작 애니 다이쇼 야구소녀 1화 맨 처음에
스즈카와 코우메가 부르는 코믹송의 원곡같은 것 입니다.
정확한 원제목은 파이노파이노파이이라는군요..
다이쇼 시대의 도쿄를 그린 노래랍니다
작사는 소에다 모토미치(소에타 사미치)라는 엔카가수,
곡은 미국의 남북전쟁 때의 조지아 행진곡이라고 합니다.

가사 추가
東京の中枢は 丸の内
日比谷公園 両議院
いきな構えの 帝劇に
いかめし館は 警視庁
諸官省ズラリ 馬場先門
(ばばさきもん)
海上ビルディング 東京駅
ポッポと出る汽車 どこへ行く
ラメチャンタラ ギッチョンチョンで
パイノパイノパイ
パリコト パナナで
フライ フライ フライ

東京で繁華な 浅草は
雷門 仲見世 浅草寺
鳩ボッポ豆売る お婆さん
活動 十二階 花屋敷
すし おこし 牛 天ぷら
なんだとこん畜生で お巡りさん
スリに乞食に カッパライ
ラメチャンタラ ギッチョンチョンで
パイノパイノパイ
パリコト パナナで
フライ フライ フライ

東京で自慢は なんですね
三百万人 うようよと
米も作らずに 暮らすこと
タジれた市長を 仰ぐこと
それにみんなが 感心に
市長のいうことを よく聞いて
豆粕
(まめかす)食うこと 痩(や)せること
シチョウサンタラ ケチンボで
パイノパイノパイ
洋服も ツメエリで
フルイ フルイ フルイ

東京の名物 満員電車
いつまで待っても 乗れやしねえ
乗るにゃ喧嘩腰 いのちがけ
ヤットコサとスイタのが 来やがっても
ダメダメと 手を振って
又々止めずに 行きゃあがる
なんだ故障車か ボロ電車め
シチョウサンタラ ケチンボで
パイノパイノパイ
洋服も ツメエリで
フルイ フルイ フルイ

東京にも 裏には裏がある
鳥も通わぬ 島というが
おてんとさまも 影見せぬ
暗くて臭くて 穴のよな
犬の小屋かと 思ったら
どういたしまして 人間が
住んでおります 生きてます
衛生論も 体面論も
パイノパイノパイ
パリコト パナナで
フライ フライ フライ



그동안 많은 일본가수들이 이 노래를 불렀는데...
제가 구한 것은 1994년에 다이쿠 테츠히로라는 사람이 부른 것입니다.
그냥 비도 오고 심심해서...소개합니다..
영상은 뭐...다이쇼가 아닌 쇼와이지만...^^:;;;;;
Posted by 바보개
TAG 노래,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