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가미바치의 OP 시작의 날이다...

노래는 일단 스가 시카오(菅 止戈男)라는 유명한 가수의 노래
우리나라에도 팬이 꽤 있다고 하던데 뭐... 나는 잘모르는 가수
이게 26번째 싱글이란다...
또한 함께 랩을 하는 가수는 Mummy-D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사카마 다이스케(坂間 大介)라는 일본에서 힙합으로는 엄청난 사람이란다..
일본 힙합의 아버지 격인 사람이라는데 뭐...
뭐 힙합 그것도 일본 힙합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모르지만...
노래부른 가수가 상당히  유명한 사람들이라서 꽤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은듯 하다


아무튼 꽤 괜찮은 곡인듯... 이게 내일 발매인데 벌써 풀린듯 싶다..;;;;;;



     とにかくこんな 街から逃げ出したくて
어쨌든 이런 거리에서 도망치고 싶어서

    まだ暗いうち 誰もいない道 ぼくら出発した
아직 어두울 때 아무도 없는 길을 우리는 출발했어

    どちらへ行けば 未来に続いてるのか・・・?
어디로 가면 미래로 이어지는가…?

    わからなくて 君と二人で ただ走ったんだ
알 수 없어서 너와 둘이서 그저 달렸어

    携帯捨てて 自由をインストールしたつもり
휴대폰 버리고 자유를 인스톨한 셈으로

   君がちょっと 探るポケット 「不安だ・・・」って笑った
네가 조금 주머니를 뒤지며 ‘불안해…’라고 웃었어

   始発電車がぼくら追い越す時 朝日が窓に反射して
첫 전차가 우리를 지나쳐갔을 때 아침해가 창문에 반사해서

   それがフラッシュライトの光のように ぼくらを写した
이것이 플래쉬라이트의 빛처럼 우리를 비췄어

  〝ねえどこへ行く?" 〝どこでも行く" 握りしめた手と手
“저기 어기로 가?” “어디라도 가” 꽉 맞잡은 손과 손

     ぼくがいて 君がいた はじまりの日
내가 있고 네가 있던 시작의 날

    聞きたくないんだ だれかの優等生な言葉
듣고 싶지 않아 누군가의 우등생 같은 말

  ぼくにとって リアルじゃなくて 立ち止まっちゃうんだ
내게 있어서 현실이 아니라서 멈춰버렸어

    こえてますか それでも精一杯出した
들리나요 그래도 힘껏 낸

  声はいつも 枯れてしまうも 君に向かってるんだ
목소리는 언제나 말라버려도 네게로 향했어

  夏の亡霊が暴れ出す前に 持てるだけの希望を持った
여름의 망령이 뛰쳐나오기 전에 가진 만큼의 희망을 가졌어

  それはフラッシュライトの光のように 未来を照らした
그것은 플래쉬라이트의 빛처럼 미래를 비추었어

 〝ねえ何がしたい?" 〝何でもしたい" 朝焼けに染まるシャツ
“저기 뭐가 하고 싶어?" "뭐든지 하고 싶어" 아침노을에 물든 셔츠

     ぼくの想い 君の願い はじまりの日
내 마음 네 소망 시작의 날

   <RAP>

    Run away, run away, run away Yup!

      どこまでもGo faraway Yup!
어디까지라고 Go Go faraway Yup!

離ればなれになるくらいならこうなりゃどうにでもなりやがれや
뿔뿔이 흩어질 거라면 이렇게든 어떻게든 돼버리라고

      モラリストたちが騒ごうが
모럴리스트들이 떠들던지

      ニヒリストたちが嗤おうが
니힐리스트들이 비웃던지

   リアリストたちが無理だって言おうが
리얼리스트들이 무리하고 하던지

   もう始まってるんだ このShowは
이미 시작했어 이 Show는

  要は 今さらもう遅い 歩き始めた幹線道路沿い
요점은 인제와선 늦어 걷기 시작했어 간선도로 따라

スローモーションで動く景色 見たこともないその目的地へと
슬로모션으로 움직이는 경치 본 적도 없는 그 목적지에로

   前へ前へ前へ前へ 新しい住所と名前で
앞으로앞으로앞으로앞으로 새로운 주소와 이름으로

  始めようぜ 新しいドラマ 新しい俺のパートナーよ
시작하자 새로운 드라마 새로운 나의 파트너여



   誰かを思う 苦しい想い そのイタミの中で
누군가를 생각하는 괴로운 마음 그 아픔 속에

  ひとつひとつ あるいはふたつ 意味をみっつけたい
하나하나 또는 둘 의미를 찾고 싶어

 〝ねえどこへ行く?" 〝どこでも行く" 握りしめた手と手
“저기 어디로 가?” “어디든지 가” 꽉 맞잡은 손과 손

    ぼくがいて 君がいた はじまりの日
내가 있고 네가 있던 시작의 날

   <RAP>

     Let's escape...Uh! ユメの虜
Let's escape...Uh! 꿈의 노예

    Let's escape...Uh! 運命の踊り子
Let's escape...Uh! 운명의 춤꾼

     Let's escape...Uh! 何者にも
Let's escape...Uh! 누구에게도

      止められぬ朝へ君と逃避行
멈춰지지 않는 아침에 너와 도피행

     Let's escape...Uh! ユメの虜
Let's escape...Uh! 꿈의 노예

    Let's escape...Uh! 運命の踊り子
Let's escape...Uh! 운명의 꿈꾼

     Let's escape...Uh! 何者にも
Let's escape...Uh! 누구에게도

      邪魔されぬ夏へ君と逃避行
방해되지 않는 여름으로 너와 도피행

        Let's Escape
        Let's Escape
        Let's Escape


가사가 몇군데 틀린 부분도 있고 듣기만으로는 불확실한 부분도 있어서
몇군데 수정을 해야겠군요..
뭐.. 내일이나 앤딩 앨범도 구하면 작업을 해서 9화와 함께 올릴 생각....

Posted by 바보개

구인사가 엔딩이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드디어 정식 가사로 일부 한자어가 수정되었군요...
월요일에 22화와 함께 수정된 지금까지의 자막 전부 올릴 예정입니다..

동영상은 얼마전에 NHK에서의 라이브 영상입니다.. 


 Saga ~ This is my road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In nomine Domini
Osanna in excelsis

This is my road 導かれて
This is my road 인도되어서

Here I stand ここにいる
Here I stand 여기 있어요

月日が 教えてくれた
세월이 가르쳐준

約束は 星のかなた
약속은 별의 저편

父と母の 遠い記憶
아버지와 어머니의 아련한 기억

瞳閉じれば 聴こえる声
눈을 감으면 들려오는 목소리


This is my road 歩いてゆく
This is my road 걸어가네

果てしない時を越えて
끝이 없는 시간을 건너서

This is my life 扉開き
This is my life 뮨울 열고

運命と共に
운명과 함께

今 伝説を刻んでゆく
지금 전설을 새기며 가네


茨の道を抜けて
가시밭 길을 빠져나와

まだ見ぬ 贵方のもとへ
아직 보이지않는 당신 곁으로

偽りのない 愛を求めて
거짓없는 사람을 찾아서

瞳そらさず 祈り続ける
눈 돌리지않고 기도를 계속하네


This is my road 歩いてゆく
This is my road 걸어가네

限りない 時を越えて
한정없는 시간을 넘어서

This is my life 扉開き
This is my life 문을 열고

明日の地図に
내일의 지도에

今 伝説が刻まれてく
지금 전설을 새기며 가네

This is a journey, A great journey
I can see the light, the path, the light of hope, happinese,and peace
And It'll take me home


This is my road 歩いてゆく
This is my road 걸어가네

果てしない 時を越えて
끝이 없는 시간을 넘어서

This is my life 扉開き
This is my life 문을 열고

あなたと共に
당신과 함께

今 伝説を刻んでゆく
지금 전설을 새기며 가네

Posted by 바보개


예 드디어 엔딩이 발매되었습니다..
역시 좋군요..
개인적으로 CooRie의 음악은 주로 연애물... 특히 다카포 때문에 들었던 곡들이 많죠.
목소리도 좋고 곡들도 매우 좋습니다..  4화 엔딩도 함께 들어있어서 매우 좋더군요.

자막에도 가사를 모두 추가해 두었습니다.. 헉 이거 일일이 전부 수정하려니;;;;;



1. 星屑のサラウンド 수많은 별들의 서라운드

宙を見上げては 君のこと想う
하늘을 올려다보면 그대를 생각해

言葉が見つからな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伝えたい だけど すり抜けてしまう
전하고 싶지만 흘러가버려요

流れ星みたい
별똥별처럼

靜寂の波間に 闇を揺らす光
정숙의 사이에 어둠을 흔드는 빛

記憶のイタズラに 心ほどけてゆく
기억의 장난에 마음이 풀려버리네

明日へと
내일로

この想い奏で今を行こう
이 마음을 달래며 지금 가자

大丈夫 一人じゃない
괜찮아 혼자가 아니야

君が教えてくれたね
네가 가르쳐주었지

煌めきの物語を聴かせて
반짝이는 이야기를 들려줘

この声が届きますように
이 목소리가 전해지도록

見上げれば 星屑のサラウンド
올려다보면 수많은 별들의 서라운드

大切なことに気付く その為に
소중한 것을 알기 위해서

涙はあるのかな
눈물은 있는 걸까

不確かな自分 寄り添ってないで
불확실한 자신은 붙지 말아줘

踏み出してみよう
나아가보자

幾千の星々 その一つ一つを
수천의 별들 그 하나하나를

希望で読み解くように いつか輝くから
희망으로 이해하려는 듯이 언젠가 빛날 거니까

大人へと
어른으로

急ぐほどなぜか迷う心
서두를수록 어째서 망설이는 마음

その笑顔 眩しくて
그 미소가 눈부셔서

遠ざけた時もあったけど
피해버린 때도 있었지만

ありのままに言葉にして 届けたい
있는 그대로 말해서 닿고 싶어

「君に巡り逢えてよかった」
너와 만나서 다행이다

晴れ渡る夜空に響いてく
활짝 개인 밤하늘에 맹세한다

僕たちは
우리는

この日々に愛と夢を抱き
그 나날에 사랑과 꿈을 안고

幸せを育てよう 宙にまにまに誓うよ
행복을 키우듯 하늘 가는 대로 맹세해요

煌めきの物語を聴かせて
반짝이는 이야기를 들려줘

この声が届きますように
이 목소리가 닿도록

見上げれば 星屑のサラウンド
올려다보면 수많은 별들의 서라운드

君を想うよ…
너를 생각해요…

2. 闇に咲く星のように 어둠에 피는 별처럼 (4화 엔딩)

あの日見た星空が僕を焦がす
그날 본 밤하늘이 나를 애태운다

いつからが忘れてた
언제부턴가 잊어버렸다

風とゆく時の波 淡い記憶
바람 같이 지나는 시간의 파도 아련한 기억

錆び付いた涙物語
녹슬어버린 눈물 이야기

宛名のない希望に
정처 없는 희망에

おびえては こころ隠してた
떨고 있는 마음을 감추고 있었어

宙のまにまに 願い事
하늘 가는 대로 소망은

満天にほどけゆく
만천에 녹아버리네

とめどなく溢れる想いは
한없이 넘치는 마음은

君のことを照らしては消える
너를 비추고는 사라지네

闇に咲く星のように
어둠에 피는 별처럼

いつか輝くから
언젠가 빛날 테니까

覚めないまま見つめてたい 夢の続き
눈뜨지 않고 바라보고 싶은 꿈의 계석

月明かり 読み明かそう
달빛 똑똑히 읽자

戸惑いも強がりも 夜にとけて
망설임도 강한 척도 밤에 녹아

微笑みを誘うから
미소를 부르니까

君の闇に気付けず
너의 어둠을 모른 체

甘えてた 幼い僕でも
어리광부렸던 어린 나라도

いつか守るよ その全て
언젠가 지킬 테야 그 모든 것을

瞬きに導かれて
깜박임에 인도되어

美しき星の袂へと
아름다운 별 곁에

この願いを奏で歌うように
이 소망을 노래하듯이

僕たちは愛を知るだろう
우리는 사랑을 알겠지

ずっとそばにいるよ
쭉 곁에 있을 거야

とめどなく溢れる想いは
한없이 넘치는 마음은

君のことを照らしては消える
너를 비추고서는 사라지네

闇に咲く星のように
어둠에 피는 별처럼

いつか輝くから
언젠가 빛날 테니까

Posted by 바보개




예 진마징가의 두번째 OP입니다..
뭐 레이지의 첫번째 OP에 비해서는 임팩트가 조금 떨어지지만...
그럭저럭 좋은듯... 
이런 애니 보는 사람치고 JAM Project의 노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고 생각하기에 역시 다들 좋아할만한 곡인듯..

하지만 개인적으로 슬슬 어쩐지 JAM Project 곡의 너무 전형적인 느낌이
있어서 좀 식상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군요.
개인적으로 지난 슈퍼로봇대전Z의 OP 부터는 계속 이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강철의 메시아라던가 Skill에서 맛봤던 그 감동을 이제는 좀 처럼 맛볼 수가 없군요
그동안은 멤버들의 출입도 종종 있어서 그 때마다 조금은 변하는 맛이 있기도 했었는데
얼마전부터는 완전히 고정되어버린 듯해서 새로운 멤버가 더 들어오는 것같지도 않고

라이브 실황을 봐도..개인적으로 잼프로젝트의 라이브 보다는
그 이전의 슈퍼로봇혼 공연이 훨~~~씬 더 임팩트도 있고 더 멋진듯...

게다가 아무래도 마징가라고 하면 큰형님인데...
큰형님이 참여하지않았다는 공백이 너무 큰듯합니다.

尽きる事無い 暗黒の破壊者

다하는 일 없는 암흑의 파괴자

神に抗えし 悪の化身

신에게 저항하는 악의 화신

凍てついた時 怒りの雄叫び

얼어붙었을 때 분노의 우렁찬 외침

闇を切り裂く Power!

어둠을 가르는 Power!

空がわれる 炎が舞う 巨大魔神見參!

하늘이 갈라지고 불꽃이 춤춘다 거대 마신 등장!

ここまできたらもう誰にも 抑えられない

여기까지 왔다면 이제 누구도 막을 수 없다

振りかざしたその手で おまえはなにを掴むのか

추켜올린 그 손으로 너는 뭘 붙잡는 거냐

熱く高ぶる勇気は 誰のため

뜨겁게 끓어오르는 용기는 누구를 위해

共に目指した場所に 答えはきっとあるのだろう

함께 목표한 장소에 답은 분명히 있겠지

走り続ける先に 未来を見つめている

계속 달려가는 앞에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今 地平を撃て!

지금 지평을 쏴라!

血に飢えた歌 迫り来る破壊者

피에 굶주린 노래 육박해오는 파괴자

空を埋め尽くす 悪の軍団

하늘을 뒤덮는 악의 군단

一陣の風 怒りの雷擊

일진의 바람 분노의 뇌격

闇を蹴散らせ God!

어둠을 날려버려라 God!

奴が叫ぶ 大地が鳴る 巨大魔神激突!

녀석이 소리치고 대지가 운다 거대 마신 격돌!

ここまできたらもうどこにも 逃げ場所はない

여기까지 왔으면 이제 어디에도 도망갈 곳은 없다

誇り高き勇者は 荒ぶる神の名を受けて

긍지 높은 용사는 거친 신의 이름을 받아서

決められたその運命を 走るだけ

정해진 그 운명을 달릴 뿐

世界中の命が おまえの力信じている

세계 모든 생명이 네 힘을 믿고 있다

熱やせ正義の血潮 未来を勝ち取るまで

불태워라 정의의 혈조 미래를 쟁취할 때까지

今 希望にられ!

지금 희망이 되어라!

振りかざしたその手で おまえはなにを掴むのか

추켜올린 그 손으로 너는 뭘 붙잡는 거냐

熱く高ぶる勇気は 誰のため

뜨겁게 끓어오르는 용기는 누구를 위해

共に目指した場所に 答えはきっとあるのだろう

함께 목표한 장소에 답은 분명히 있겠지

走り続ける先に 未来を見つめている

계속 달려가는 앞에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今 地平を撃て!

지금 지평을 쏴라!


Posted by 바보개



이 노래는 지금 자막을 하고 있는 진마징가 충격! Z편의 엔딩이다.

노래야...뭐, OP에 비해서 임팩트가 한~참 부족하다..지만..
지금 히게피요 9화가 뜨질 않아서 컴앞에서 하염없이 있다가 그냥

곡명이 조금....이거 이누야샤랑 원피스에서도 같은 곡명이 사용되었을 정도로
너무 자주 이 제목을 많이 쓴다..^^;;;;;;;;;;

노래는 아소 나츠코란 배우의 첫번재 싱글이다... 노래는 그저 무난할 정도..
배우야 뭐 별 관심이 없어서....패스..


くり返し廻る無邪気なルーレット
반복해서 돌아가는 천진한 룰렛
アガル·サガル·ハカレ·ナイノ
오르락 내리락 벗겨지지 않아요 
一瞬のinterval...
일순의 nterval...

投げやりな昨日が言い訳になる
무책임한 어제가 변명이 돼요
抜け出した青空は虚しさの罰?
뛰쳐나온 청공은 허무함의 벌?

Brand new world 行かなきゃ (はじまるわ)
Brand new world 가야해 (시작해요)
Break my world 変えなきゃ (はじまれない)
Break my world 변해야해 (시작할 수 없어)
今の完成形は追い越して
지금의 완성형은 추월해서
自由自在に歩いてくイメージを
자유자재로 걸어가는 이미지를
カタチにするの
모양으로 하는 거야

 実体がないわ 陽炎の街で
실체가 없어요 아지랭이의 거리에서
リアル·フェイク·ホウワ·シテク
리얼 페이크 호화롭게해
期待を込めてreload...
기대를 담아서 reload...

迷うから明日が冴えなくなるの
망설임으로 내일이 신통치않게되요
真剣に悩むほどフクザツかしら?
진지하게 고민할 정도로 복잡한 걸까?

Change my life すべてを (思うまま)
Change my life 모든것을 (생각하는 대로)
Change my way 自分で (選びたいわ)
Change my way 자기가 직접 (선택하고싶어요)
完成形も追い越して
완성형을 추월해서
既成のルールじや縛れないボーダーレスな
기성의 룰로는 묶을 수 없는 한없는
わたしになれる
내가 될 수 있어

Brand new world 行かなきゃ (はじまるわ)
Brand new world 가야해 (시작해요)
Break my world 変えなきゃ (はじまれない)
Break my world 변해야해 (시작할 수 없어)
今の完成形は追い越して
지금의 완성형은 추월해서
自由自在に歩いてくイメージを
자유자재로 걸어가는 이미지를
カタチにするの
모양으로 하는 거야

음...지난 번에 OP를 포스팅을 했었는데..어떤 분이 그대로 다른 곳에 옮기셨더군요..
특별히 상관은 없지만..적어도 출처표시는 해주시는 게 예의란 생각을 합니다...

아래는 아소 나츠코 블로그에 있는 PV CF영상입니다..

Posted by 바보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