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통의 목적은 이웃 분들의 애니 취향을 알아보고자 함입니다.
===================================================================
바통 전달 순서 우시오 -> 마히로 -> degl -> 메서슈미트 -> 쿼티 -> 로묘 ->
ゆり -> 엘리슨 -> 코코페리 -> 시리스 -> 미카츠키 -> 에텔레로사 -> 바보개
===================================================================
룰 설명

1. 바통을 받으시면 전달 순서를 반드시 써 주시기 바랍니다.

2. 폭파 패스 기타 등등 없으므로 무조건 받으셔야 합니다.
   -아니면 링삭해버릴 거야 니파~☆

3. 좋아하는 애니 장르와 캐릭터 타입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이유도 함께
   (장르 ex 학원물 순정물 코믹물 하렘물 호러물 스릴러 등등등)

4. 다음 받으실 3분을 선정하셔서 바통을 넘기시면 됩니다.

5. 20명까지 이 바통이 안 돌아갈 시
계획한 모든 일이 안될 것이며, 수험생은 수험을 망칠 것이고,
여친이 있다면 여자친구와 깨질 것이며, 솔로일 경우 평생 솔로로 지낼 것임.

6. 약간의 규칙 수정이 있었습니다.

 음.. 이 바통은 상당히 오래된 걸로 다른 분 걸로 봤다고 기억합니다만...


1. 좋아하는 애니 장르
뭐 잡식입니다... 뭐든지 본다...정도....
여성향, 소녀취향, 성인물, 19금 기타 등등등 전부
SF물과 판타지물을 선호하는 정도...
야오이가 아닌 BL물까지는..보니까...
이 경계가 순정 로맨티카...

물론 마징가와 우주세기 건담은 미친 듯이 찾아봅니다..

저연령층을 위한 애니는 안 봅니다...
수호 캐릭터 라던가......
유일하게 즐겁게 지금도 보는 저연령층 애니는 파워 퍼프걸..

그리고 땀내나는 스포츠물은 안 봅니다....
뱀부블레이드 같은 것은 선호하지만  그저 스포츠물은 절대로 안보는 주의..

2.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음... 이건 뭐 잘 모르겠는데....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라면 세토의 신부의 세토 산입니다
또 퀸즈블레이드의 19명 중에서 들자면 레이나 정도...
뭔가 좀 어벙하지만 당찬 여자랄까...
언제나 약간 지켜줘야 될 여자 같지만 필요할 때는 남을 지켜줄 수 있는 여자.. ^^;;;;;;

뭐 그렇네요... 이 정도..

귀찮다는 점도 잇고.. 꽤 오래된 바통이라는 점도 있고
뭐 특별히 바통 보내고 싶은 분도 없도... 별로..
바통을 시작하신 우시오 님과 주신 에텔레로사 님에게는 죄송하지만 폭파!!!
Posted by 바보개


물론 동영상 볼때는 Esc 눌러서 배경음악 끄고서

뭐 그냥,,,,, 이번 여룸은 몇몇 꼭 봐야지 하는 게 있기는 하지만
그저 잘 모르겠다는 작품이 오히려 더 많내요
요즘 코믹을 거의 보질 못하고 있어서 더 그런 듯...
3월에는 기대작이었는데 지금은 관심이 사라진 작품도 있고,,
몇몇은 예상밖으로 10월 이후인 작품도 한둘있고

알단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작은 시귀
원작 소설을 조금 읽어봤기에 이건 벌써 작년부터 애니화 이야기를 듣고서 기대하는 작품이고
누라리욘의 손자도 작년애 코믹울 읽은 작품이라서 관심이 가네요

지금은 일단 이 정도,,, 이러다가 막상 또 뭘 더 저지를 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퀸즈블레이드OVA도 있고 해서...
계획은 아직 더 없군요,,,
아무래도 10월이 몇몇 때문에 작퓸이 좀 먾아질 가능성이 커서.. 

게다가 원래 이번달에 극장판 불타재생을 계획 중이었는대
막상 BD에 한글자막과 우리말 더빙까지 돼서 나왔더군요....


오히려 10월 예정작들이 관심작이 늘어버린 듯
Posted by 바보개

이번 하비재팬에서 마징카이저의 새로운 OVA 제작이 결정되었군요...
만세라고 할까... 일단 타이틀은 마징카이저 스컬(SKL) 이라고 나왔군요..
아직 자세한 정보는 더 나오지 않았기에 잘 모르겠지만... 주인공이 카부토 코우지가 아닌 처음보는사람이고
마징카이저 스컬의 디자인도 전혀 다르기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구한 이 그림도 그리 선명하지 못해서 뭐라고 적혔는지 100% 알아보기도 조금 힘들고..

개인적으로 예전의 마징카이저OVA가 원래 먼저 발매한 드라마시디와는 전혀 다른 물건이 되었기에
조금은 아쉬었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내용을 보여줄지..
아직 감독이나 이런 것들이 나오지 않았기에....

저 파일더부분의 해골 모양...은 뭐할까.... 마징카이저 디자인도 그렇고...음...

코믹도 함께 연재가 된다고 하니까 아무튼 기대합니다..
Posted by 바보개


예.... 개인적으로 또 하나의 최대 기대 애니.....

역시 이건 하비재팬 원작 피겨, 코믹, 소설, 애니의 미디어 믹스 작품이다...

뭐 대충 보면 전국시대 무장들의 이름을 가진 미소녀 미소년이 싸우는...
일본풍의 퀸즈블레이드 흡사라고 보면 되는 작품...;;;;;;;;;;
내용은 뭔가 은혼이랑도 조금 뭔가 통하는듯한 설정이다..;;;;;;

제작은 물론 퀸즈블레이드의 암즈가 만든다....

메인 일러스트의 니시 Niθ 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니트로플러스 출신으로
데몬베인, 진해마경, 블라스레이터, 마브라브 등등을 한 사람... 그림 멋지다..

시리즈 구성 - 킨게츠 류노스케 :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일기당천XX, 퀸즈블레이드
캐릭터디자인 총작화 감독 -  미야자와 츠토무 : 퀸즈블레이드, 카라스, 일기당천 시리즈, 데가미바치 등등
감독은 KOBUN이라고 나왔느데 누군지 잘 모르겠다...

아직 성우는 공개되지 않은듯...



이번 일기당천XX 이후에 방영될 예정이지만...
이게 7월이 될지 10월이 될지는 아직 확실하게 발표는 안되었기에..

아무튼 퀸즈블레이드 OVA와 함께 최고 기대작...
Posted by 바보개

음... 솔찍히 이번 4월 애니는 자막을 꼭 해야지 하는 애니는 그리 없군요..
오히려 7월 애니에 그런 작품이 더 많습니다... 이런...

이번달은 이걸 안할 생각이었는데... 그냥 합니다.. 이제 2월이니까....


일단 가장 관심을 가지는 애니들...

1. 미아 고양이 오버런!


일단 이건 지금 번역 자막을 하고 한.. 퀸즈블레이드와 퀸즈블레이드 리벨리온의 작가인
마츠 토모히로가 자신의 이름으로 쓴 라이트 노벨...
단지 마츠 토모히로 라는 것 때문에 관심을 가지는 작품...
아마도 이건 자막을 하게될 가능성이 가장 큰 작품..
이 아니라 거의 확실히 할 것임..........

지난달부터 코믹도 연재 중이고... 소설은 1권을 대충 좀 봤는데.. 꽤 재미있는 듯...
뭐 양과자점을 중심으로한 학원러브코미디물....

일단 스텝진

감독 : 교섭 중.................(뭐냐 이건... 이미 제작하고 있는데 감독이 결정 안됨;;;;)
원작, 시리즈 구성 :  마츠 토모히로 - 퀸즈블레이드, 퀸즈블레이드 리벨리온
메인 라이터 -  키부마 노보루 : 팬텀 티비판, 솔티레이, 링에 걸어라! 1 등둥
캐릭터 디자인 - 나카모토 나오코 : 아침안개의 무녀, 사무라이 참푸르, 엔젤릭 레이어 등
음악감독 - 아케타가와 진 : 성흔의 퀘이서, 레디바토, 투하트, 카난 등등등
제작 AIC

정도... 여기서 눈에 띄는 사람은 단지 음악 감독 뿐......이라는 점에서 좀 불안하고
아직 감독이 발표가 안되있는 상태로 제작이 진행 중이라는 여러모로 좀 불안한 부분이 많아서
좀 그렇기는 하지만.. 제작이 AIC라니까 믿어보려고 생각......
뭐 일단 어느 정도

성우진은
주인공 타쿠미 - 오카모토 노부히코 : 내일의 요이치의 요이치, 금서목록의 액셀러레이터, 등등
후미노 - 이토 카나에 : 수호 캐릭터의 아무, 하늘가는대로의 미호시, 초전자포의 루이코 등등
노조미 - 타케다츠 아야나 : 케이온의 츠무기, 키스시스의 아코
치세 - 이구치 유카 : 가면의 메이드 가이의 나에카, 냥코이의 카에테
오토메 - 사토 사토미 : 케이온의 리츠, 지옥소녀 3시의 유즈키
정도에 조역으로 타무라 유카리, 호리에 유이, 미시마 준지, 요시노 히로유키

성우진은 뭐 엄청 좋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이 정도..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애니화가 된다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 중...
이게 애니화가 될 정도로 주목을 받을 작품인가라는 의문도 좀 들기도 하기에..

뭐 자막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 정도 뿐.....이라는 게 문제..
이것말고 한둘 눈여겨 보기는 하지만....어떻게 될지

아래는 보려고 마음 먹은 화제의 애니들...

2. 앤젤 비츠! (Angel Beats!)
이건 뭐...
올해 최고의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


바로 클라나드, 원, 카논, 리틀버스터의 작가 마에다 쥰 원작이다...
이것 하나 만으로 볼 가치가 잇는 작품이다...
키, 애니플렉스, 전격G매거진의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 중이고
애니 제작은 P.A. works
감독  키시 세이지 - 세토의 신부, 갤럭시엔젤룬, 라그나로크
캐릭터 원안 NaGa - 리틀버스터즈, 에어, 클라나드
캐릭터 디자인 총작화 감독 히라다 카츠조 : 천원돌파 그렌라간,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스트라이크 위치즈
음악감독 이이다 사토키 : 세토의 신부, 아마츠키, 스페셜 A, 등등
 
로 제작된다...

성우진도 화려하고 상당히 오래전부터 화제가 된 작품이라서 많은 사람이 기다리는 작품이다.....

대충 성우진은
주인공 오토나시 - 카미야 히로시, 유리 - 사쿠라이 하루미,
천사 - 하나자와 카나 유이 - 키타무라 에리
정도만 공개...

만.. 이건 그냥 감상만 할 생각............ 이거 방영하는 날 뭔가 다른 예정이 있기에...


3. 일기당천 XTREME XECUTOR

일부에서는 이거 또 나오냐...라고도 하는 일기당천 4기....
개인적으로 1기는 좀 그저그렇게 봤지만 2기와 3기는 재미있게 봤다...
이번에 새로 등장하는 주요 인물은 마초.... 성우는 엔도 아야다...

아무튼 이것도 이번 4월 애니 중에서는 가장 빨리 3월 26일부터 방영한다...
이건 금요일 10시다......
금요일은 좀.... 무리라서 그냥 감상만...예정이지만............



4. 케이온 2기..
이건 뭐 할말없이 기대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생략....

이외에 WORKING!!, 배신은 내 이름을 알고 있다, 정도...가 관심작....

뭐 이래놓고서 후다닥 뭔가 마음이 그동안에 바뀔 수도 있고...
애니 시작하고 덜컥 저지룰 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지금 관심있는 애니는 이 정도..


역시 이번 4월 애니보다도 7월 애니가 마음에 드는 것들이 훨씬 많다...

Posted by 바보개
예... 이번에는 역시 퀸즈블레이드가 끝나기에 완전 에로 노선으로 가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아직 성흔의 쿠엔서가 방송 시간이 결정이 나질 않았고 아래 오마모리히모리도
방송 시간이 결정이 나지 않아서 고민이지만 어떨지...

1. 오마모리히모리

마토라 미란 원작 코믹의 애니화
이 사람 펜네임도 말장난 이죠... 미란의 마트라 미사일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주인공과 여러 요괴들과의 하램물이라고 한마디로 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눈요기가 많은 작품!!
몇주전부터 웹라디오도 시작해서 즐겁게 듣고있죠..

스텝은
감독 우시로 신지 - 감독으로는 이번이 처음..
                          연출로 마카데미왓쇼이, 하늘의 유실물, 다카포2, 네기마,
                          우리집 여우신령님 등등
                          조감독으로 다카포SS, 소녀는 언니를 사랑해
시리즈 구성 하세가와 카츠미 - 마카데미왓쇼이, 소녀는 언니를 사랑해
                                         극본으로 광란가족일기, 슬레이어스ER, 강각의 레기오스 등등
캐릭터 디자인 이소노 사토루 - 대마법고개, 나이트워커, 아카네메니악스 등등등
제작 ZEXCS
정도.. 그리 나름 기대할 수 있을듯....

캐스팅은
주인공 아마카와 유토 : 히라카와 다이스케 - 므네모슈네의 딸들의 마에다,
                               장난스런 키스의 나오키 정도..
여주인공 히마리 : 코시미즈 아미 - 뭐 할말없고..
소꿉친구 린코 :  노미즈 이오리 - 소라오토의 님프
시즈쿠 : 신도 케이 - 일기당천의 유비, 건담00의 왕류밍, 아이들의 시간의 쿠로
반장 : 시마무라 유우 - 우리집 여우신령님의 토오루 정도...
사에 :  네야 미치코 - 너무 많아서 할말없고...
정도....

그렇게 특출나게 눈에 띄는 사람이 없나...란 생각도 하지만
일부에게는 엄청 먹힐 스텝진영...기대해볼만하고
코시미즈 아미와 노미즈 이오리, 신도 케이 만으로도 괜찮을듯...

이게 아직 정확한 방영일이 결정이 안나서 고민 중....어떨지...

일단 아직 이건 날짜가 안잡혀서 고민 중인 작품..
만약 여건만 허락된다면 자막도 하고 싶다..

2. 레디X바토!

화요일 ATX방영이다..몇시였더라 9시였나..10시였나..12월말에 선행방영도 한다는데
아무튼.. 이건 벌써부터 상당히 주목 받고 있는 작품..

감독이 카노콘의 오오츠키 아츠시...
시리즈 구성 타마이 츠요시 -  아즈망가 대왕, 로젠메이든, 스트라이크 위치즈
캐릭터디자인 타카미 아키오 - 카노콘, 그렌라간, 식령 제로, 판도라하츠, 셔플 등등
제작 XEBEC
...할말없는 제작진......그냥 카노콘 제작진+ 라고 생각하면 쉽다..

캐스팅은..
주인공 아키하루 : 오키츠 카즈유키 - 별로 눈에 안띄는 사람....;;;;;;
토모미 : 카와즈미 아야코, 세르니아 : 나카하라 마이,
미미나 히다카 리나, 비나 : 후지와라 마이
카오루 : 쿠키미야 리에, 사나에 : 코시미즈 아미 등등

뭐 여기도 꽤 성우진이 좋다...

아무튼 이것은 일단 고민 중.... 원작에 대해서 거의 모르고 있기에
그냥 덤벼들기가 조금 그렇기에 어떨까 하고 고민중
일단 보기는 무조건 볼 작품..
일단은 선행방송을 한번 보고 마음을 정할 작품...



덤으로 댄스 인 더 뱀파이더 번드의 방영이 결정났군요..
목요일 9시 방영입니다... 뭐 완전히 이건 하라는 이야기인듯...
조금 벅차기는 하지만 어차피 퀸즈블레이드 작업하던 감각으로 하면 되겠군요...
Posted by 바보개

음.. 슬슬 전 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애니들..
지금 하고 있는 것 중에서는 확실히 완결은 캠퍼, 퀸즈블레이드 정도라서... 
자막은 하나나 둘 이상은 더 못할듯......

1.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이건 작년부터 관심이 있던 작품 중 하나..

타마키 노조무 원작 코믹의 애니화이다..
원작자가 성인물도 많이 그리는 사람이라서 성인 취향의 피가 튀고 노출이 많은 작품
ATX와 다른 방송의 비교도 기대된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샤프트 제작 신보 아키유키 감독의 작품이다..
요즘 인기 있는 다른 신보 감독의 작품들에 비해서 보다 더
개인적으로 신보 감독의 느낌이 강렬하게 보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신보 감독은 피를 봐야 더 멋진 연출이 산다라는 입장이라서..

시리즈 구성에 요시노 히로유키
  흑의 계약자 유성의 제미니, 흑집사, 소라노오토, 마크로스F, 건담 시드의 시리즈 구성이다.
작화감독, 캐릭터 디자인 콘노 나오유키 - 인조인간 키카이더, 사이보그 009 신시리즈 등
으로 제작진도 괜찮고..

캐스팅은
여주인공 흡혈귀 여왕 미나 : 유우키 아오이  남 주인공 인랑인 아키라 : 나카무라 유이치
인간 유키 : 사이토 치와, 나오미 : 이토 시즈카,
미나의 측근 레바투스 : 카이다 유코 정도 가 공개되었다... 기대됨..


2. 성흔의 퀘이서


헉.. 이것도 조금의 노출이 많은 작품...
사이토 켄에츠 그림, 요시노 히로유키 글의 코믹이 원작..
그러고 보니 둘다 요시노 히로유키 관련이군
이것도 상당히 노출이 있는 작품이라서..... 헉...

감독 카네코 히라쿠 - 감독은 처음이다..
  그동안 원화 작화감독으로 우주의 스텔비아, 폭렬천사, 작안의 샤나, 카미츄, 
                         RD잠뇌조사실,  퀸즈블레이드에 참가했던 사람
캐릭터디자인  우노 마코토 - 러브히나, 우주의 스텔비아, 드라고노츠, 초중신 그라비온 등
      사실 이 사람은 많은 작품이 나중에 작붕으로 욕먹은 작품이 많아서 좀 불안...
      하지만 디자인 자체는 엄청 좋다..

시리즈 구성 각본 우에즈 마코토
   - 칼이야기, 스쿨데이즈, 천체전사 썬레드, 소라, 세토의 신부 등등등
      이건 뭐.. 엄청난 사람...

정도... 역시 원작과 스텝진이 관심이 가는 작품...

게다가 이건또 초 호화 성우진이다..
알렉산더 - 산페이 유코, 마후유 - 후지무라 야유미 토모 - 토요사키 아키
테레사 - 치하라 미노리, 에카테리나 - 히라노 아야, 미유리 - 가와즈미 아야코
하나 - 히카사 요코, 유리 - 치바 스스무, 후미카 - 하나자와 카나
아야나 - 타카가키 아야히, 엘리자베스 - 시미즈 아이, 정도...

뭐랑 어떻게 일정이 겹칠지도 모르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1월 최고 관심작....
이러다가 덜컥 1월 되서 몇개 더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변경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뭐 말고도 한둘 더 있지만...나중에 상황봐서..


그리고 완전 성인물 아키소라 OVA 12월 예정..
이건 뭐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완전 에로 만화급...;;;;;;

헉... 전부 성인 취향 애니들... 노출많고..

또 관심있던 하나마루 유아원과 바보와 테스트와 소환수는 을뀨 님이 한다고 했기에
편히 봐야겠구나 하고 생각 중

아마도 쿠루네코는 오늘 저녁 쯤... 
어제 늦게 영상을 구해서 번역만 다해두고 지금 손을 못대고 있는 상황;;;;





 
Posted by 바보개

바보개의 백여든여섯번째 자막    짐승과 채트OVA

음.. 이 애니는 지난번에 선행 1화 영상을 올렸던 작품인
짐승과 채트(けものとチャット)입니다
개인적으로 선행판을 보고서 재미있겠다 싶어서
코믹도 구해서 보고서 이렇게 자막까지 해질렀군요..

사카모토 마아야와 우에다 카나라서 더더욱 즐겁게 감상하고
작업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아직 그리 영상이 보이질않지만 어딘가 있다고 하니 이렇게 자막을 올립니다
직접 DVD에서 립을 떠서 작업을 했기에
싱크가 지금 돌아다니는 영상과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지난번에 중력전선도 전부 싱크가 잘맞았던 것을 생각하면 맞지않겠나 합니다

이게 좀 요즘 몸상태가 좋지못한 걸 서둘러서 작업을 했기에 어떨지는 모르겠군요

즐겁게 감상하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짐승과 채트 자막
파일에는 본편 자막과 영상특전 1화 자막이 포함입니다
31일 09:20 오타 수정


아래 노래는 주제가 짐승과 채트 리믹스 버전입니다..^^;;;;;

Posted by 바보개

음... 영상은 이번주 23일에 발매되는 작안의 샤나S OP와 ED 곡과 함께
S의 일부 장면이 삽입된 선행특별 영상입니다..



뭐 지난 2기는 좀 미흡했었지만.. 이번 OVA는 어떻게 될지...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있는 시리즈라서 그나마 기대합니다..
뭐 자막이야 하려는 분들이 많을테니까 그저 편하게 감상만...

이번에도 가와다 마미의 노래가 좋군요..
여전히 KOTOKO 풍의 노래들이지만....

총 4편으로 구성된다고 하니까 얼마나 재미있게 나올지
그런데 소설도 S라고 있지않았나???
Posted by 바보개
이 작품은 작년에 점프 40주년 기념 "점프 슈퍼 애니 투어 08 ~ 점프 히어로 대집결"
안에서 상영된 단편입니다..



10월 3일 밤 11시 정도 부터 티비 애니로 제작되어서 방영되는데
일단 방영되기 전에 본다면 약간의 사전 지식을 가질 수 있는 정도의 분량입니다

번외편 내용에 약간 코믹 1화의 내용을 가미해뒀다라는 느낌입니다..
스텝이나 성우가 이번 티비판 애니와 똑같은 것 같으니
이 분위기로 만들지않을까란 생각을 하기에 기대도 많이 됩니다.

원래 이건 지지난주에 다 해뒀었는데... 문제가 있더군요..
그리고는 그냥 까먹고 처박아둔 거라서..
지금 하늘 가는 대로 12화 CS 영상을 받는 중에 잠깐 짬을 내서 올립니다

자막을 만들어서 입히고 인코딩을 해보니 약간씩 끊깁니다..
다시 인코딩을 해도 중간중간 튀는군요. 몇번을 몇가지 방법으로 해도...
이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여기서 한가지... 엘레나 성우가 누군지 알면 상당히 놀랄걸요

코믹도 정발되어다고 하는데... 뭐 본적이 없으니... 모르겠고

테카미가 아니고 왜 데가미냐는 것은
왜 토쿄라고 안하고 도쿄라고 하냐와 같은 질문입니다..

영상을 제공해 주신 세인트 님 감사합니다..

Posted by 바보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