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개의 칠백서른세번째 자막       펄펄하고 / 횻토코

음......... 이게 참................
지금 방송은 원래 99화까지 하고서 재방송 중이랍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갑자기 신작이 하나 덜렁 사이에 끼어서 방영.............
그래서 이걸 정확히 100화라고 해야되는 건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지금까지 하던 칸사이 티비에서는 스페셜에 신작 추가해서 1일에 방영했다고 하네요..
쩝...... 과연 이게 이걸로 종영인지 아닌지가 공식 애니홈에도 정확히 나오질 않으니.........
아무튼 생각날 때마다 공식홈을 뒤져봐야겠네요
게다가 지금 떠있는 영상은 원래 지금까지 계속 써오던 분의 영상이 아니고......;;;;;;;
아무튼 일단 이건 한 보름전에 뜬 이야기.....

음........ 펄펄은 상당히 고양이의 생각이랄까......... 사람의 생각이랄까...
아무튼 저렇게 생각하는 전설 비슷한 것도 있고 그렇죠
횻토코는 일본의 가면 이 사진...........

전통 가면이라는 데 불 피우려고 대롱을 입에 무는 모습의 가면이라는군요............
아무튼.......... 이건 고양이를 키우다보면 경험을 해봤을 이야기죠.....
가끔 자다가 뭔가 느껴져서 눈을 뜨면 떡하니 ................
아무튼 좀 비만인 코봉이라서 저런 느낌이 나나보네요

쿠루네코 100화 자막

Posted by 바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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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들 2011.09.06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기다린 100회(?) 군용
    너무너무 재밌어요~~ 코앞의 뜨거운 고양이 콧김 어떤건지 알거 같네요 ㅋㅋ

  2. marcel 2011.09.06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루네코ㅠㅠㅠㅠㅠㅠㅠ

  3. 서여 2011.09.06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제멋대로 방송...^^ 100화 뜨고 101화가 안 보여서 어찌된 건가 했더니.. 머 느긋하게 나오면 좋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기다릴 수 밖에 없군요.

  4. cesatio 2011.09.07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니 매우 반가워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보고있어요.
    다음 화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D

  5. 나쵸_ 2011.09.1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나왔다 ㅠㅠ 쿠루네코
    벌써100화라니 ㄷㄷ

  6. 루크와앨리스 2011.09.15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병원에서 쿠루네코 만화를 보고 돌아와 인터넷에서 찾다 방문했어요. 오랜기간 수고가 많으시네요. 덕분에 저도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집에 두 녀석 밖에 네 녀석 있는 집이에요~

  7. 2011.09.29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hukebine.tistory.com BlogIcon 바보개 2011.09.30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차라리 수술이 편하지만......^^;;;
      좋은 인연으로 또 늘어나면.....좋은지 나쁜지...^^;;;;;
      암컷은 그나다 낫지만 수컷은 집을 나가 자기멋대로 들오고 싶을 때 잠깐 들어오고 안들어오게 되는 경우가 많죠;;;;;;
      뭐 이거 말고도 시간나면 단편이나 극장판도 보세요

  8. ajin 2011.10.02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서야봤다는!!
    잘 보고갑니다!!

  9. 이름없음 2011.10.28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너무 귀여워서 ㅠㅠ!!! 다봐버렸네요 .. 이런 치유계 물도 많이 나와주면 좋을련만 ..

  10. 오월의 설화 2012.01.01 0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VD Special 4편 하실 생각 없나요?
    염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cerulean 2012.01.19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다 봤네요
    잘 보고 갑니다
    자막 작업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바보개의 육백아흔여덟번째 자막          칸표 일기

음........ 칸표 일기는 일본에서는 유명한 우다 천황의 쓴 일기....라고 하는데....
뭐.우리는 몰라도 되고..........
아무튼 정말로 비슷한 이야기가 있기는 있나 보네요...

이건 2010년 2월에 도쿄에 있는 산세이도 서점에서 도예전을
보려갔을 때 들른 고서점에서 읽은 이야기...라네요....
그것도 책을 구입한 것은 아니고 그냥 본 이야기..........^^;;;;
약간 대사가 잘린 부분도 있는데...
쿠루네코 야마토 님은 고서의 향기가 정장제라고 하네요 ^^;;;;;;; 

그럼 잠깐 웃고 가기를.......

쿠루네코 99화 자막

Posted by 바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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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jin 2011.06.28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츤데레...;;
    으음... 우다천왕일기에대해 아는게 없지만
    왜인지 각색을 한게 ㅇㅁㅇ;;? 이란 표정으로 보고있었네요ㅋ

    영상 감사드립니다!
    더운데 내일 태풍이 온다네요ㅜㅜ
    몸조심하시길!

    • Favicon of https://hukebine.tistory.com BlogIcon 바보개 2011.06.29 0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각색이 약간 있는 거 같아요, 비슷하지만...
      장마인지 지금 비가 엄청나게 와요
      덕분에 발음이 스피커롤 잘 안들려서 곤란...;;

  2. bieri 2011.06.29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ㅋㅋㅋㅋㅋ너무 귀엽네요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귀여웠다..

  3. lernos 2011.06.29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 별로 널 돌보고 싶어서 돌보고 있는 게 아니라니까!?

  4. 나쵸_ 2011.07.03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암 왠지 바보개님 자막은 깔끔한것 같아요
    아주 가끔 온디스크같은데서 애니 다운받을때 있지만
    어떤건 글씨가 너무 크고 어떤건 작더라구요
    그리고 종종 자막이 너무 늦게나올때가 많은데
    바보개님은 그런적이 없는것같아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존경합니다. <허?

  5. 2011.07.18 0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서리 2011.08.08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컴퓨터 앞에서 밥 먹을 일이 있으면 한두편씩 보던게,
    벌써 여기까지 다 봤네요.
    덕분에 즐겁게 밥을 먹었습니다. ^^?!
    자막 감사합니다!!

  7. 손님 2011.08.2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자막 잘 받아갑니다.
    쿠루네코는 여기서 보고가네요
    짧지만 화수가 많아서 구하기 힘들뻔햇는데
    덕분에 편하게 보고 가네요.
    100화는 아직 안나온건지 궁굼하군요.
    항상 좋은 자막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계속 힘내주시길


바보개의 육백아흔두번째 자막           챌린저 토메 / 챌린처 토메 2

음........ 이번 이야기는 간만에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원작에서도 2틀에 걸친 이야기............
저런 식으로 밤에 고양이들이 뭔가를 하고서 자꾸 부르죠;;;;;

이 시기에는 웬지 토메와 코봉 이야기가 다른 고양이들에 비해서 많은 듯.....

이제 슬슬 이것도 2년이 다되어가네요
이제 곧 100화인데... 과연 얼마나 계속할지.........
계속해줬으면 하지만 다른 애니들이 다 그렇듯이.........
요즘은 좀 연재분량이 적어진듯하지만
그래도 애니 나오는 배 이상으로 원작은 나오는 중이라서...

개인적으로 슬슬 익숙해지기는 했지만 3기를 계속한다면 성우는 바꿔줬으면 하는데...

아무튼 이거 어제 너부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늦었네요

잠깐 쉬고 가기를.......

쿠루네코 98화 자막


안대의 야망은 어제가 엔딩 앨범 발매날이라서 찾고 있는데
아직 가사가 안 보이네요...........
이건 좀 지켜보다가 다음 주라도 추가할 예정이네요....
Posted by 바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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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nightCiel 2011.06.23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로네코도... 오랫동안 하네요 ㅋㅋ

  2. marcel 2011.06.2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기 성우분이 더 좋았어요ㅠㅠ

  3. 제로시스 2011.06.24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ㅅㅇ 그래도 이런 고양이만화..필요해요;ㅁ;ㅠㅠ 삶의 낙이랍니다.ㅠ.ㅠ

  4. ajin 2011.06.26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저희집토끼랑 비스한짓을!!ㅋㅋㅋㅋ
    자막수고하셨어요!

음....... 이거 어제 작업을 대충 다해두고서 일보러 나갔다가 늦게 들어왔네요
그리고는 더워서 축 쳐져 있다가 지금 마무리해서 올리네요

96화

바보개의 육백여든다섯번째 자막    샛길 쿠루네코  길 떠나면 숲의 이시봉

음... 이번 이야기는 또 다시 샛길......
즉 원작에 없는 이야기..........
대충 시즈오카가 스루가 지방....
쿠루네코가 사는 나고야 지역,, 이곳에 옛날 오와리이고
그 옆이 미가와, 그 옆이 스루가 지역....
이 오와리, 미가와, 스루가를 합쳐서 토카이도 지역

이 정도면 대충 이해 가능....


97화


바보개의 육백여든여섯번째 자막  토메 춤곡/ 봉댄스 / 코봉왈츠 / 고양이 봉 / 미륜의 몬몬

전에도 비슷한 게 있엇죠.....
이건 그동안 쿠루네코 야마토 님 홈페이지에 올라왔던 동영상+를 재편집한 것.......
원래 이거 말고 드릴러 라던가 기타 여러 다른 곡을 가지고 만든 동영상도 제법 있는데
이건 지금은 다 잘리고.......저작권 문제 때문에....
아무튼 이렇게 잇던 것이죠
이런 건 좀 자막하기가 쉬찮고 필요없을 듯하지만 대충........

그럼 잠깐 쉬고 가기를.......

쿠루네코 96, 97 자막

Posted by 바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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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10j 2011.06.17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우연히 알게되서 어제부터 정주행해서 드디어 다 봤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아~

  2. 제로시스 2011.06.17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ㅁ' 기다리고 기다린 보람이있는;ㅁ; 쿠루네코네요~~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ㅁ<~

  3. lernos 2011.06.18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4. bieri 2011.06.19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올라왔나해서 왔더니 오!
    야심한 밤에 잠시 활력 얻고 갑니다

  5. ajin 2011.06.26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쿠루네코를 보니 해피하다는!!
    근데 정말 97화는 자막이 딱히 필요없었겠네요^^
    수고하셨세요!

헉...... 이거 대충 다해두고서 다햇다 하고서 그냥 일보러 가서
이틀만에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이걸 마무리하지 않았다는 게 생각난........

그렇지 않아도 영상이 너무 불규칙하게 뜨고 멋대로 뜨고 있어서 슬슬 짜증나고
뭐 와서보던지 자막을 퍼가든지 하면서 댓글 하나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안들고 있어서 때려칠까 하고 생각도 들기에
그래도 자주 댓글도 남기도 하는 분들 떄문에 그러지도 못하고 있고
이제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도 하고....
그러네요..

이 다음 인코더는 매번 업글만 하면 문제가 생기냐 참;;;;;;

93화

바보개의 육백예순여덟번째 자막 냄새나 / 내워

음.... 이번 이야기는 앞에거는 본 기억이 나는데 뒤는 기억이....
아무튼 개도 그렇고 고양이도 그렇고 귤이나 레몬 같은 건 싫어하죠 그리고 뜸도.......
뜸만 피우면 재채기를 하면서 도망가던 게 기억나네요

94화

바보개의 육백예순아홉번째 자막         오와리의 검은 표범 봉태부 / 토메의 푹신

암컷들은 그런 게 별로 안 보이지만 수컷들은 저게 상당히 심하죠
특히 더한 녀석들도 있고...
그런데 전부터 몇번 언급을 했지만 원래 저렇게 다른 꼬마들 이야기도 나와야 정상인데
갑자기 그 부분에서 딱 멈췃네요...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원작에 있는 내용들로만 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 오리지날도 많은데 왜 이렇게 진행하는지 모르겠네요
계속 나오는 꼬마들 이야기도 재미있는데....

뒤는........... 토메가 좀 독특한 듯........
원래 저건 개들이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고양이도 저러나???

95화


바보개의 육백일흔번째 자막        고양이의 진귀한 행동

본래 개나 고양이라면........ 청소기를 틀면 도망가야 정석인데............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저 녀석 예전의 못난이이죠
아무도 데려가는 사람이 없는데 고향집 어머니가 키운다고 한 그 녀석.........
말고도 다른 고향집 고양이들이 몇몇 있고..... 개 이야기도 있는데
애니에서는 전혀 다루지 않고 있다가 처음 다루네요....
이상하게도 독특한 놈들이 많은 쿠루네코님 모녀의 짐승들........

쿠루네코 93~95 자막
Posted by 바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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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cel 2011.06.03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어 공부용으로 써도 괜찮을 거 같아요. 동화책으로 공부하는 것처럼...

  2. bieri 2011.06.03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닛 ㅠㅠㅠ..계속하셔야합ㅂ니다 제가 이걸 보는 낙으로 살고있는걸요..

  3. 날괭이 2011.06.03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댓글 안달고 그냥 와서 봤는데...죄송...몰랐어요...
    매일 매일 온답니다.혹시나 오늘 올라왔나 싶어서요.

  4. lernos 2011.06.04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4화 로딩이 저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묘하게 느리네요. 94화 재생 눌러 놓고 95화 다 보고 나서야 재생되던.. 흠..-ㅛ-;
    어쨌든 잘 보고 갑니다~

  5. ajin 2011.06.05 0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수도 없는 이런일은 의욕이나 보람없이는 안되지요.
    공감되는 말이에요.
    꾸준히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을 생각해주신다니 감사드립니다.
    자막 정말 도움이 많이되요!
    주군과 함께나 쿠루네코같이 짧은애니일수록
    인코딩을 해주시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 Favicon of https://hukebine.tistory.com BlogIcon 바보개 2011.06.05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간혹 다른 웹에서 말도안되는 비난이 있는 걸 보면 정말 힘빠지죠
      알지도 못하면서 헛소리들을 써놓으니......

  6. 나쵸_ 2011.06.05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 뒤면 안됩니다요 ㅠㅠ
    바보개 님덕에 쿠루네코를 보는데 흐허헝

  7. 2011.06.07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hukebine.tistory.com BlogIcon 바보개 2011.06.07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오랜지나 레몬은 오래안가죠
      기피제를 판다고는 하는데 근처에서 파는 걸 못봤어요
      웹에서도 안보이고...;;;;;;;;;
      청소기야 조용하면 금방 익숙하지죠
      하지만 저렇게 대놓고 가져가면 도망가더군요
      고양이는 원래 좀 배은망덕한 기질이 있다고 하더군요;;;;

  8. 제로시스 2011.06.07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ㅠㅠㅠ 너무 부끄러버서.. 덧글은 안달고... 슬쩍 눈팅만 하였는데..ㅠㅠㅠ
    너무 죄송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부터는 덧글을 꼭 달겠습니다'ㅁ'ㅋㅋ
    아...쿠루네코.ㅠㅠ 항상기다려져요;ㅁ;

  9. Favicon of http://blog.daum.net/itzmomo BlogIcon 모모냥 2011.06.16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처음부터 쭈욱 다 봤어요!! +_+
    정성스런 작업물에 감사드려요~~~

  10. 역주행자 2011.06.29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재밋게 보고있어요 ~ 냥이키우고 싶은데 사정이있어 못키우는데 대리만족삼아 본답니다 항상감사해요 ~

  11. Viki 2011.08.08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해요 글안쓰고 봐서~~><
    완전 잘보고 있어요
    감사!!

음............ 이게 90화가 뜨지 않아서 좀 기다렸는데 주말에 뜨더군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92화가 올라왔는데 좀 일이 있어서 작업은 다해놓고
지금 마저 정리해서 올리네요...;;;;;

90화

바보개의 육백마흔한번째 자막      토메, 조금 추울지도

이건 뭐... 이렇게 애들이 추우면 와서 붙죠..... 귀찮을 정도로.....
한 겨울에는 좀 덜한데 이제 추워지기 시작할 때면 특히나 더....

뭐 덕분에 따뜻하기는 하지만..........

91화

바보개의 육백마흔두번째 자막     토메의 실패

이번 이야기는 또 원작 블로그에 없는 새로 그린 이야기....
이렇게 고양이도 좀 둔한 녀석이 있더군요...
고양이는 한마리밖에 키워보질 않았지만 개는 여러마리 키워봤는데
꼭 개중 이런 녀석이 있죠...
그리고 역시 수컷들이 활동량이 많고 장난이 심하고....

92화


바보개의 육백마흔세번째 자막       복을 부르는 고양이

이런 이야기가 일본에 있더군요...
오래전에 일본에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 일한 대역 문고 중에서
일본의 전설 모음집에서 읽은 기억이 나네요...
만약에 일본어를 공부하려는 사람이라면 이 전설 모음집 정도는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종종 이 이야기를 모르면 심지어는 일상 대화에서도 뭐라고 하는지
못 알아먹는 말이 나오게 되기도 하더군요
애니에서도 물론.......
보통 자막에 오역이 많은 사람들은 재대로 못듣는 탓도 있겠지만
이런 걸 전혀 몰라서 그렇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잠깐 웃고가기를........

쿠루네코 90~92화 자막


 

Posted by 바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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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jin 2011.05.10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쿠루네코 세편을 연달아 보니
    왠지 느긋해지는 기분이네요!!

    복고양이가 저런이야기가 있는줄은 처음 알았어요!!
    덕분에 하루 웃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2. lernos 2011.05.10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을 부르는 고양이를 보고 든 의문점

    애초에 고양이를 눈치채지 못하고 계속 뛰었다면 낙뢰가 떨어질 지점에서 이미 한참 지나가 있지 않았을까..? 어쩌면 고양이는 의외로 그 사람에게 낙뢰를 맞히려고 그 자리에 멈춰 서 있게끔 관심을 끈 것인데 그 사람이 자기 쪽으로 다가와서 낙뢰를 피하는 바람에 속으로 '쳇'하고 혀를 차지 않았을까..?(쿠로네코냐고!!)

    ..농담입니다.-ㅛ-;; 잘 보고 가요~

  3. 나쵸_ 2011.05.11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3개나 나왔엉 ㅋ 감사해요 ◕ ‿‿ ◕
    몬상도 뭔가 귀여운면이 있음 ㅇㅂㅇ

음..... 이게 지난 주에 좀 늦게 떠서 대충 해두고서 기다렸더니
이번주는 또 원래 떠야할 날에 떠주네요... 어쩐 일인지....

아무튼 이번화도 재미있네요..
그나저나 정말 다음 꼬마들은 안나올 생각인가???

한가지 크롬으로 해보니까 배경음악 끄기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저기 빙글빙글 하는 녀석 밑에 플레이어를 직접 넣었네요
저 근처를 대충 누르면 꺼지니까.... 알아서....

88화

바보개의 육백스무번째 자막            멋진 아침이 없었던 날

음...... 보통 수컷들이 저런 경우가 많죠
암컷도 좀 기가 쌘 녀석들이 저러고....
밤새도록 귀찮게 굴면서........
그러다가 밤외출을 알면 헉;;;;;;;;;;;;;
뭐 개체에 따라서 이지만 저렇게 밤에 잘 자고 낮에 노는 녀석들도 있지만

그나저나 이건 원작에는 뱀씬이 없었는데 애니에서 추가한듯...

89화

바보개의 육백스물한번째 자막         푸~ 푸~ / 또 푸~ 푸~

이걸 보면서 정말 대굴대굴 굴렀죠
이걸 저도 우리 애들한테 해준 적이 있죠
고양이는 싫어하던데 개는 좋아하더군요
이렇게 정말 공감이 가는 이야기가 나올 때 진짜 이 작품을 보는 맛이 나더군요

쿠루네코 88, 89화 자막

Posted by 바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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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jin 2011.04.17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토끼를 키우는데 저희집토끼가 고양이같아 88화가 제일 공감이 가네요^^
    우리를 나와서 놀아달라고 막 제 위에서 뛰놀고
    울지는 않지만 머리같은걸 먹는듯해서..ㅜㅜ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Favicon of https://hukebine.tistory.com BlogIcon 바보개 2011.04.18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이야기가 되든지 공감하는 이야기가 나올 때 진자 최고더군요
      개도 그럴 때가 있어요
      머리카락을 질겅질겅 씹더군요 ^^;;;;;

  2. Favicon of https://angelist.co.kr BlogIcon Angel. 2011.04.18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정리하면서 쿠루네코 장르가 없길래 보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이거 ㅎㅎ;
    덕분에 잘 봤습니다+_+ㅎ

  3. cesatio 2011.04.18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메는 애교가 참 많은것같아요 ㅋㅋㅋ

    일주일에 한번 쿠루네코가 큰 즐거움이에요
    항상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D

    • Favicon of https://hukebine.tistory.com BlogIcon 바보개 2011.04.18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다들 성격이 특이하죠
      아무래도 암컷이 수컷보다는 애교가 많죠
      너무 나이가 많으면 포코나 몬상처럼 되겠지만...

  4. marcel 2011.04.18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진짜 치유계ㅠㅠ

  5. 나쵸_ 2011.04.19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푸 할때 몬상은 너무 어른인것 같아요 O.O


바보개의 육백일곱번재 자막        심술궂은 악귀

음....... 이번 화는 지난 번에 이야기한 지진 피해 방송 때문에 휴방을 했던 그 이야기라서
85화가 맞아요!!!! - 애니 공식홈 확인!!
지금 영상을 올리는 사람은 자주 화수를 틀리고 있어서 문제;;;;;;;;;;;;;
지난 주는 둘다 86화라고 해놓았고;;;
아무튼 이게 85화가 맞아요

아마노샤쿠....天の邪鬼 하늘의 사악한 귀신이라고 쓰는데
이것은 단지 일본에서는 심술궂은 요괴의 이름-고유명사처럼 사용되면서
장난꾸러기, 심술장이, 츤데레 등등에도  비유적으로도 많이 쓰는 말이죠
또한 보통 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사천왕들 발밑이나 허리에 달고 있는 악귀를 말하기도 하죠
마가 씌이다 마가 끼다 할 때의 마도 일본에서는 주로 이 아마노샤쿠를 말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무튼 그런 이야기...

츤데레 쿠루네코 이야기네요...
이게 원작에서 어디 즘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림으로 봐서는 2008년이전인 듯한데...도쿄 출장 이야기는 가끔 있어서

아무튼 잠시 웃고가기를...

쿠루네코 85화 자막


주군과 함께 안대의 야망은 엔딩 가사가 안 들리는 부분이 있어서 저녁이나 밤에...
Posted by 바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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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11.04.05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루네커라고 쓰셨네요.. 뉴요커마냥...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2. 노래점... 2011.04.05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나오는 노래점 알려주세요!!

  3. marcel 2011.04.05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1기 성우분이 더 잘 어울렸던 거 같아요ㅠㅠ

음.... 문제가 85화 휴방을 해놓고서 왜 바로 86화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방송하는 걸 좀 더 확인해봐야겠네요....


86화

바보개의 육백네번째 자막                 고양이에게 배운 것

87화

바보개의 육백다섯번째 자막             큼지막한 새우튀김


애니 립퍼의 실수로 또 87화가 86화로 올라와있네요;;;
지난번에도 이런 일이 한번 있었는데...;;;;

음... 이번에는 둘 다 애니 오리지날.....
86화는 새로 애니 쿠루네코 코마치 홈에 올라온 오리지날 에피소드의 애니화이고
87화는 애니만의 순수 오리지날....

개인적으로 뭔가 부족한 느낌이네요....
아무래도 당시 일기 같은 느낌의 쿠루네코와는 뭔가 많은 느낌의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원작 에피소드에 비해서 많이 부족하네요...

요즘 계속 여러가지가 겹치먼서 삼주만의 쿠루네코지만
잠깐 웃고갈 수 있기를...

쿠루네코 86화87화 자막


Posted by 바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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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쵸_ 2011.03.31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몬상을 먹으랭ㅋㅋㅋ잌ㅋㅋㅋㅋ

  2. 쿠로 2011.04.01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해요~~

  3. 나쵸_ 2011.04.04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왠지모르게 고양이들이랑 야마토씨 목소리랑 말투가 비슷하게 느꺼지네요...

  4. ㅇㅅㅇ 2011.04.06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믄제가 아니고 문제 아닌가요?

  5. 리카니파 2011.04.10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놀러와서 냥이들 이야기 보고갑니다. ^^
    1기때 보다 못봤는데, 성우가 바뀌었군요 ㅎ
    뭔가 심심한 느낌입니다! ㅎㅎ

음... 계속 영상을 늦게 구해서 그냥.....
게다가 뭔가 계속 인코딩에서;;;;;;;;;;;;;;
아무튼...

83화

바보개의 오백아흔네번째 자막           토메의 쿠페 태클

84화

바보개의 오백아흔다섯번째 자막        멋진 리본 / 철철철~

이걸 보면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83화는 2008년... 84는 2009년 그림이라서
쿠루네코 야마토 님의 그림이 전혀 다르죠... 2009년 여름즘 해서 디자인이 바뀌는데...
지금은 또 디자인이 바뀌었고.....
83화는 사투리를 좀 넣어봤는데 서울에서만 평생을 살아서 이거 좀 힘들군요^^;;;;;;;

아무튼 늦었지만 잠시 웃고 가기를....
뭐 쿠루네코 야마토 님은 나고야에 살고 고향도 그쪽이라서...이번 지진과는 피해가 없지만....
방송도 칸사이 쪽인데.. 아직 85화에 대해서는 아무런 이야기가 없네요;;;;;;;

쿠루네커 83화 84화 자막


Posted by 바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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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cel 2011.03.17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는 다들 상자에 들어가는 걸 좋아하나 봐요...작업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 나쵸_ 2011.03.29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루네코 야마토씨 블로그 아시나요? 아시면 가르켜주세요..
    bgm좋네요ㅋ 제귀에는 외계인어로 들리지만 음이좋아요 두개다..

  3. 나쵸_ 2011.03.3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잉 감사합니다ㅋ 근데 일본어를 못읽네ㅋ 댓글에 한국어 써놓고... blablabla...
    아 번역기가 있구나

  4. Ran 2011.04.02 0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쿠루네코 영상은 어떻게 구하시는 건가요?
    정말 개인소장 하고픈데
    지금 제가 다운받는 곳에선 76이 최고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구해보고 싶은데
    알려주셨음 ㅎㅎ

    • Favicon of https://hukebine.tistory.com BlogIcon 바보개 2011.04.02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76 이후로 한 립퍼가 업을 그만둔 듯해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올리는 영상이죠
      잘 찾으면 나와요
      출처에 대해서는 자세히 말하지 않아요
      이건 제 원칙 중 하나죠

  5. Ran 2011.04.04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